From Detection to Recovery: Operational Analysis on LLM Pre-training with 504 GPUs
Author
Haebom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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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Daemyung Kang, Eunjin Hwang, Hanjeong Lee, HyeokJin Kim, Hyunhoi Koo, Jeongkyu Shin, Jeongseok Kang, Jihyun Kang, Joongi Kim, Junbum Lee, Jungseung Yang, Kyujin Cho, Youngsook Song
💡 개요
본 논문은 504개의 GPU를 갖춘 대규모 LLM 사전 학습 환경에서 발생하는 하드웨어 오류 및 시스템 병목 현상을 분석합니다. 55일간의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GPU 오류 탐지, 스토리지 I/O 병목 현상, 체크포인트 저장 과정의 효율성을 측정하고, 실제 운영 환경에서의 성능 개선 방안을 제시합니다.
🔑 시사점 및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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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오류 탐지: 단일 지표로는 모든 종류의 GPU 오류를 탐지하기 어려우므로, 다중 신호 기반의 탐지 전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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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지 I/O 병목: 대규모 분산 학습 환경에서는 GPU VRAM에서 NFS로의 체크포인트 저장 시 대역폭 활용도가 낮으며, 이는 NFS RPC 계층의 포화로 인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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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복구 시스템의 효율성: 수동 복구보다 자동 복구 시스템이 더 높은 성공률을 보이며, 재시도 간격을 최적화하여 복구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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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점: 분석은 504개 GPU 환경에 국한되며, 다양한 규모의 클러스터 또는 다른 유형의 학습 작업에 대한 일반화는 추가 연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