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논문은 하드웨어 설계 및 소프트웨어 최적화에서 중요한 성능 모델링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PerfReasoning이라는 새로운 벤치마크를 제안합니다. 이 벤치마크는 대규모 언어 모델(LLM)이 연산, 데이터 재사용, 저장 및 이동에 대한 구조화된 추론 능력을 얼마나 잘 수행하는지, 그리고 성능 모델 코드를 생성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실험 결과, 최신 LLM들이 성능 추론 질문에는 높은 정확도를 보였지만, 복잡한 성능 모델을 생성하는 데는 상당한 어려움을 겪는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