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로버트 C. 마틴의 <클린 코드>라는 책이 발간 되며 개발자 사이의 문서로만 존재했던 클린 코드의 개념이 한 층 더 뚜렷해졌습니다. 지금에 이르러선 개발 필독서 처럼 되어 왔지만 최근들어 클린 코드의 필요성에 대한 의문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잦은 이터레이션과 빠른 실패가 주류 방식이 되어 버리면서 클린 코드를 지키는 것에 대한 의문이 생기는 추세 입니다.
그러나 클린 코드는 개발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코드를 더 읽기 쉽고 유지보수하기 쉽게 만듭니다. 성능 중요성은 게임이나 임베디드 시스템과 같은 성능에 민감한 소프트웨어에서 특히 중요합니다. 실제 서비스에선 성능과 클린 코드 사이의 균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 기본 지식, 도메인 이해, 올바른 추상화, 실용주의, 유연성, 그리고 코드와 팀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고민을 Code Generator들이 해결해 줄 거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오늘 공개된 Code LLaMa나 Copliot X는 클린 코드를 작성함에 있어 큰 도움을 줍니다.
생각해 볼만 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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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 코드와 성능 간의 균형: 클린 코드와 성능 간의 균형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어떤 상황에서는 성능을 희생하고 어떤 상황에서는 클린 코드를 희생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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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이해의 중요성: 특정 도메인에서 성능과 클린 코드 중 어떤 것이 더 중요한지 어떻게 판단할 수 있을까요? 도메인 지식이 코드의 효율성과 구조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해 볼 만한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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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과 사용자를 위한 코딩: 성능과 클린 코드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팀의 생산성과 사용자 경험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까요? 코드의 품질과 성능이 최종 제품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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