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앤드류 응 교수님이 오셨습니다. 사실 이론적으로나 사실적으로 새로운 것이 있었다기 보단 꾸준함과 시류에 흔들리지 말라는 말이 무척 인상적이였습니다. 서울대에서 진행한 강연 같은 경우에는 좀 더 원리와 활용에 대해 이야기 해주셨고 카카오에서는 lessons learned을 공유하는 시간이였던 것 같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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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딥러닝은 인류를 보편적으로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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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더욱 책임감 있게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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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보편적 교육이 같이 진행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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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은 생각 이상으로 우리 실생활의 문제부터 복잡계 문제까지 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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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용 컴퓨터, 스마트폰 처럼 개인화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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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으로 사용하는 인공지능 모델과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인공지능 모델은 다른 방향으로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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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아이디어는 concrete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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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rete Idea의 정의 : 당장 실행에 옮길 수 있을 만큼 해야할 일과 달성해야할 목표가 명확해야하며, 맞고 틀리고에 대한 검증도 가능한 아이디어여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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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 아이디어 검증 (1개월) → 함께할 팀 영입 (2개월) → MVP 개발 (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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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ed 투자 및 이후 투자/디벨롭 사이클 (12개월) 대략 1.5~2년이면 사업의 존망이 나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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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도 빅테크(구글, 바이두)에 있었지만 덩치가 커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현해내는데 빠르게 움직이기가 어려워 나와 창업을 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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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에 휘둘리지 말고 꾸준히 자신이 하던 걸 하면 된다. 기술은 양념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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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인공지능 서비스들이 나왔지만 잠깐 잘되고 사라지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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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커져 감당 못하는 구조로 무너진다. 결국 자기만의 분야에서 꾸준히 하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흔들리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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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원천 기술없는 앱은 순간적으로 성장하는듯 할 수 있으나, 몰락도 그만큼 빨라 영속성 있는 사업이 되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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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개발되는 서비스들은 제공자가 모든 서비스를 제공할게 아니라 분야를 막론하고 손쉽게 사용자들이 자기의 문제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해서 쓸 수 있도록 하는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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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No-code tool is the way for customization
앤드류 응 교수는 세계 4대 AI 석학으로 꼽히는 인물로, 랜딩 AI와 딥러닝 AI의 창립자이자 구글 브레인 프로젝트의 설립자다. 중국 바이두에서는 머신러닝, 음성인식 검색, 자율주행차 개발 등을 주도하기도 했다. 온라인 공개 수업 플랫폼인 코세라를 설립해 학생들에게 무료로 머신러닝을 가르치는 등 AI 연구에 있어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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