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등 교차로에서의 대기열 길이를 추정하는 것은 교통 관리의 오랜 과제이다. 본 논문에서는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는 두 가지 데이터 소스(정지선 근처의 루프 감지기에서 집계된 차량 수 및 세그먼트별 평균 속도 측정을 제공하는 집계된 FCD)를 통합하여 대기열 길이를 추정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Q-Net은 상태 공간 공식을 기반으로 구축된 견고한 대기열 추정 프레임워크로, AI가 강화된 칼만 필터를 사용하여 다양한 데이터 소스를 통합한다. Q-Net은 실제 교통 역학에 연결된 내부 변수를 통해 물리적 해석 가능성을 유지하며, 실시간으로 구현 가능하다.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주요 도시 도로에서 수행된 평가는 Q-Net이 기준 방법보다 성능이 우수함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