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논문은 AI 기반의 대화 분석을 통해 불안감 수준을 분류하고, 그 이유를 설명하는 모델을 제시한다. 대규모 언어 모델(LLM)인 GPT를 이용하여 다양한 시나리오의 대화를 생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변환기 기반 인코더 모델을 학습시켜 불안감 수준을 분류한다. LangChain과 GPT-4를 활용하여 구축된 지식베이스를 통해 분류 결과에 대한 개인화된 설명을 제공하며, 94% 이상의 분류 정확도를 달성하였다. 이는 기존 연구에서 부족했던 결과 해석의 부분을 개선하는 연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