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논문은 의료 데이터 마이닝과 머신러닝을 활용하여 의료 시스템의 비효율성을 식별하고, 의료 질 개선 및 비용 절감을 위한 최적 사례를 도출하는 잠재력을 평가합니다. 특히, 환자 건강의 시간적 변화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파형 데이터에 주목하여, 다양한 벤치마크에서 예측 정확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분석합니다. 대규모 복잡한 데이터셋 처리의 어려움으로 인해 활용도가 낮았던 파형 데이터를 활용하여 중환자실 환자 사망 위험 예측이라는 단일 벤치마크 과제에서 예측 정확도 향상 가능성을 평가합니다. 기존의 로지스틱 회귀 및 심층 학습 모델 기준보다 우수한 결과를 도출함으로써 파형 데이터 활용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