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AI 정체성이 심리적 자기효능감과 비윤리적 AI 행동에 미치는 영향과 IT 마음챙김의 조절 효과를 조사했습니다. 강한 AI 정체성은 심리적 자기효능감과 학업 참여도를 높이지만, 비윤리적 AI 사용을 증가시킬 수도 있음을 보여줍니다. 중요하게도, IT 마음챙김은 윤리적 우려에 대한 민감성을 높이고 AI의 오용을 줄이는 윤리적 안전장치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통찰은 교육자, 정책 입안자 및 AI 개발자에게 시사점을 제공하며, 학생의 책임감을 저해하지 않고 디지털 참여를 장려하는 균형 잡힌 접근 방식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또한, AI를 통한 자기효능감 향상이 긍정적 및 부정적 결과를 모두 가져올 수 있다는 심리적 행위자에 대한 철학적 논의에도 기여합니다. 마음챙김은 윤리적인 AI 상호 작용을 안내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로 나타납니다. 전반적으로 이 연구는 교육과 AI 윤리에 대한 지속적인 논쟁에 정보를 제공하며, 기술 발전을 윤리적 책임과 책임 있는 사용과 조화시키기 위한 전략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