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다양한 조직에서 디지털 마케팅, 사업 개발, 프로젝트 및 프로덕트 관리를 경험했습니다. 돌아보면 지난 커리어는 시행착오의 연속이었습니다. 다만 중요한 순간마다 좋은 멘토들의 한마디가 선택의 기준을 바꿔주었고, 그 선택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그동안 주변 사람들의 커리어 고민을 듣고, 함께 정리하고, 결정하는 일을 자연스럽게 해왔습니다. 이제는 이 과정을 조금 더 책임감 있게, 조금 더 지속 가능한 형태로 이어가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