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멘토는 당신에게 무언가를 바라지 않습니다.
이 말이 맞습니다. 저도 개인코칭(꼬치코칭) 할 때 돈 안 받고 무조건 밥, 커피를 삽니다. 그리고 그게 정상입니다. 멘토링, 코칭을 운운하면서 개개인 사이에 돈을 받는다? 그럴거면 학원을 차리세요. 멘토/코치가 당신에게 무언가를 바란다면 그건 당신의 성공이겠죠. 그럼 멘토나 코치가 뭘 안해달라고 해도 당신이 이미 뭘 해주고 싶을 겁니다. 그리고 합법적으로 돈을 지불하고 학원, 상품으로 "거래"를 할 방법은 얼마나 방법은 맞습니다. 공짜로 뭘 하려고 하는게 오히려 이상한 겁니다.
Haeb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