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Bard를 구글에서 처음 공개할 때, 개인적으로 Bard 보다 MakerSuite가 더 기대된다고 말씀드린 적 있었는데요. MakerSuite의 자세한 형태가 공개되었습니다. 구글의 MakerSuite는 생성향 AI(Generative AI) 아이디어를 프로토타이핑하기 위한 빠르고 쉬운 방법을 제공합니다. 이 플랫폼은 기계 학습 전문 지식이 없어도 생성적 AI 프로토타입을 빠르게 구축할 수 있습니다.
재밌는 것은 구글이 공식적으로 Prompt Engneering이라는 단어 대신 Design이라는 용어를 사용했다는 것 입니다. 이는 일전에 소개드린 일본 및 유럽 등에서 사용하는 표현과 같습니다. 다양한 곳에서 엔지니어링이라는 표현보단 디자인이라는 단어가 점점 늘어나는 걸 보면 이쪽으로 굳어질 것 같습니다. 국내에선 디자인이라고 하면 그래픽 정도를 생각하지만 기획의 개념으로 보시면 이해가 빠르실 것 같습니다.
프로토타입 구축 및 공유
모델을 준비한 후에는 팀의 누구와도 프로토타입을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협업이 더욱 쉬워집니다.
프로덕션 코드로의 확장
MakerSuite는 Colab과 같은 개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프로덕션 준비 코드로 프롬프트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실제 애플리케이션에 쉽게 통합할 수 있습니다.
PaLM API 접근
사용자 친화적인 UI를 통해 PaLM API로 프로토타이핑을 시작하고 API 키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VectorDB나 임베딩의 개념을 크게 몰라도 쉽게 인공지능 파인튜닝 등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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