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챔버는 예전에 사용된 필터버블 같은 용어로 속되게 표현하면 즈그들끼리 문화 정도로 이해하면 됨
◦
그러니 저 주제는 "인공지능으로 난리인데 이거 솔직히 IT 쪽 사람들만 난리인거 아니야?" 같은 말
•
실제로 댓글에서도 많은 이들이 정작 자기 주변인이나 IT분야가 아닌 사람에게 인공지능을 보여 줬을 때 그런게 있어? 라는 식으로 반응
•
개인용 컴퓨터, 인터넷, 스마트폰과 같은 보통 사람들(대부분의 사용자)에게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지지 않고 았다는 게 아닌가 하는 의문
•
스레드를 통해 다양한 토론이 이뤄지고 있음
◦
최근 등장한 "AI" 관련 비즈니스 아이디어들은 대부분 사람들이 ChatGPT의 API에 텍스트 상자를 연결하고 새롭거나 인상적인 것을 하는 척하는 것으로 보인다.
◦
실질적인 부의 창출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 하고 있다.
◦
사실 이미 대체제가 있는 상태에서 '굳이'라는 생각이 든다.
같은 부정적 의견과 긍정적 의견이 논의 중... (그와중에 누가 암호화폐에 비유하자 정색하는 것도 웃김)
•
최근에 들었던 가장 인상적인 말은 지금이 굳이 따지면 PDA, UMPC 같은 과도기적 성격이 아닐까? 하는 말 스마트폰이 나오기 전엔 저것들이 '혁신'이라고 불렸었음
Subscribe to 'haebom'
Subscribe to my site to be the first to receive notifications and emails about the latest updates, including new posts.
Join Slashpage and subscribe to 'haeb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