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논문은 Large Language Model(LLM)을 이용한 Infrastructure-as-Code(IaC) 생성의 실용성을 평가하기 위해 deployability-centric framework인 IaCGen과 IaC template benchmark인 DPIaC-Eval을 제시합니다. 기존 연구들이 IaC template의 문법적 정확성에만 초점을 맞춘 것과 달리, 본 연구는 실제 배포 가능성(deployability)에 중점을 두고 평가합니다. 실험 결과, 최신 LLM들(Claude-3.5, Claude-3.7 등)은 초기에는 낮은 배포 성공률을 보였으나, IaCGen을 통해 배포 성공률이 90% 이상으로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하지만 사용자 의도 충족 및 보안 준수 측면에서는 여전히 개선이 필요함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