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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Right and Wrong: Evaluating Second-order Social Reasoning in Large Language Models

작성자
Haebom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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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Sunny Rai, Jinyi Kuang, Reyhan Jamalova, Annie Lou, Cristina Bicchieri, Niyati Malhotra, Victor Hugo Orozco-Olvera, Ana Maria Munoz-Boudet, Lyle H Ungar, Sharath C Guntuku

💡 개요

본 연구는 LLM의 사회적 추론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기존의 1차적 사회 규범을 넘어 2차적 규범, 즉 메타규범(metanorms)에 대한 이해도를 측정하는 새로운 프레임워크를 제안합니다. 제안된 프레임워크는 규범 위반 시 가해자의 자기 조절과 관찰자의 타인 조절 예측을 포함하며, 인간의 감정적 반응과 행동적 대응을 분석합니다. 이를 위해 450개의 규범 위반 시나리오로 구성된 멀티 퍼스펙티브 데이터셋 NormReact를 구축하여 평가를 진행했습니다.

🔑 시사점 및 한계

LLM은 실제 인간보다 더 가혹한 사회적 세계를 묘사하는 경향이 있으며, 특히 사회적 거리가 멀어질수록 인간의 판단과의 일치가 저하됩니다.
AI 시스템이 규범 민감 도메인에서 사용될 때, 실제 사회적 규제에 존재하는 관용, 자제, 관계적 조정을 과소평가하고 처벌을 과대평가하는 왜곡된 그림을 제공할 위험이 있습니다.
본 연구는 2차적 사회적 추론 평가를 위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지만, 다양한 문화적 맥락과 복잡한 사회적 상호작용을 포괄하는 더 광범위한 데이터셋 및 평가 방법론 개발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