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브레인, 독자적 모델 Karlo를 사용한 이미지 생성 서비스 선 보여

[Karlo - Inspire Ideas, Generate Impressive AI Images](https://karlo.ai/)

- ‘칼로 2.0’ 탑재해 고품질 실사와 견줄만한 이미지 3초 만에 무료 생성하는 툴

    - 카카오브레인은 이미지 생성 AI 서비스 '칼로(Karlo)' 웹 서비스를 개편해 무료로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는 서비스로 공개

    - 'Karlo'는 약 3억 개의 텍스트-이미지 데이터셋을 학습한 초거대 AI 아티스트 '칼로 2.0' 모델을 적용했으며, 이미지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스타일과 세밀한 디테일을 생성 가능

- 기존의 모바일 앱, 비디스커버와 비에딧에 대한 사용자 피드백을 받아 새로이 출시한 앱

    - 카카오브레인은 이미지 생성 도구의 기본 기능인 '텍스트 투 이미지' 기능을 개선하기 위해 자동 번역 기능과 탐색 기능을 추가하고 UX 디자인과 이미지 생성 속도를 향상

    - 또한 'Karlo 2.0' 모델을 기본 모델로 탑재하여 실사, 반실사,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스타일로 세밀하고 사실적인 이미지를 생성 가능

- ‘칼로’ 웹 서비스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 제공해 이미지 생성 AI 저변을 확대해 나갈 것

    - 사용자는 '칼로' 웹 서비스를 통해 3초 안에 원하는 이미지를 완성할 수 있으며, 프롬프트당 최대 8장의 이미지를 다운로드 가능

    - 또한, 아웃페인팅 및 인페인팅 기능을 통해 생성된 이미지를 원하는 대로 수정 및 보완할 수 있으며, 이미지 사이즈를 무제한으로 확장해 작품 제작 지원

- 현재 Karlo.ai는 무료로 제공되며, 다양한 방면의 협업과 피드백을 수용 중

'칼로' 웹 서비스는 누구나 디자인 전문가처럼 원하는 이미지를 편리하게 만들 수 있도록 사용법이 쉬우며,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지난 달 명화를 재해석한 이미지를 담은 상품을 제작해 판매

    - 발표 자료 등에 삽입할 이미지가 필요한 학생⋅직장인, 원고에 적합한 이미지가 필요한 작가, 개성 있는 색다른 SNS 프로필 이미지를 원하는 사용자 등이 타겟

    - 저작권 적인 문제도 해결하여 재사용 및 상업적 사용 가능 (제작 도구를 밝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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