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y we need an AI-resilient society

### 저자

Thomas Bartz-Beielstein

### 💡 개요

본 논문은 AI 발전의 세 단계를 분석하며, 특히 대규모 언어 모델(LLM)이 야기하는 새로운 종류의 시스템적 위험을 진단합니다. 저자는 AI의 아홉 가지 특성을 통해 '환각, 편향, 이해 없는 지식, 경험 학습 불가' 등의 문제점을 가진 AI의 프로파일을 제시하며, 이러한 AI가 사회의 지식 생성, 의사 결정, 거버넌스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경고합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인지적 주권, 측정 가능한 통제, 부분적 자율성을 포함하는 AI 복원력 프레임워크를 제안합니다.

### 🔑 시사점 및 한계

- AI 기술 발전이 사회 시스템 전반에 미치는 영향력과 잠재적 위험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을 제공합니다.

- AI의 고유한 특성을 바탕으로 사회 각 분야의 기관적 취약점을 진단하고, AI 복원력 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프레임워크를 제시합니다.

- AI 기술의 근본적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기보다는, AI의 현재 능력을 전제로 한 사회적, 제도적 대응책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

[PDF 보기](https://arxiv.org/pdf/1912.08786)

For the site tree, see the [root Markdown](https://slashpage.com/haebom.m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