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 농장 : 1년차 봄 - 4주차
해변 농장 4주차 월요일입니다. 엄마 사랑해🥹 오랜만에 잡화점 앞에서 직접 구인 광고를 살펴봅니다. 뭐... 낚시니까 수락해드리죠. 바로 한다고는 안 했음 열심히 광산 돌아서 도달한 50층 더 갈까 할까가 시간이 늦어서 얼른 집에 가줍니다. 봄꽃 무도회! 궁금했던 축제 중 하나입니다. 꾸러미 하나 채울 수 있어서 했더니 자석 반지를 주네요. 좋은 건가? 주니모 너무 귀여워...>< 마을회관 나와서 낚시하고 있었는데 페니가 오고 샘이 오더라고요 원래 여기가 샘 지정석이었나봄...이 아니라 뭐야 너네 둘이 원래 여기서 만나기로 했어? 둘이...뭐야?^___^ 낚기만 하는게 아니라 만나러 가야한다고요? 귀찮아... 낚시 좀 더 하다가 페니가 갈 것 같아서 얼른 선물 주고요 애비 네가 그렇게 말하니까 더 기대된다 분명 예쁘겠지 ㅎㅎ 땅을 파면 옷이 나오는 세계관 입어봤는데 별로네요 (근데 나중에 안 사실이었는데...사실 밤톨이 캐릭터가 남캐로 되어있더라고요...? 미치겠슨 ㅋㅋㅋㅋ 어쩐지 npc들이 절 대하는 대사가 묘하게 여자를 대하는 태도가 아니라서 오 그래도 스듀가 성별에 너무 구애받지 않게 대사를 신경썼구나라고 생각했는데 ㅋㅋ 밤톨이가 머리가 짧아서 오해했을수도 있긴 해 ㅎㅎ) 할머니 안경도 찾아드리고요 박물관 기부했더니 스타프루트 씨앗을 보상으로? 밤엔 주점에 와서 셰인에게 피자를 사줍니다. 그리고 내일 축제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뭐지 춤 추자고 한 적도 없는데 거절 당한 이 기분?
- 해변 농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