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분기 톺아보기
2026년 1분기 톺아보기 2026년의 첫 분기, 갓생은 새해에 세운 계획과 중요한 날짜를 더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제품의 여러 부분을 다듬었습니다. 이번 분기는 아주 큰 기능 하나를 내놓기보다, 2025년에 쌓아온 디데이, 위젯, 백업, 사용성 개선의 흐름을 이어간 시간이었습니다. 여러 디데이를 앱 밖에서도 확인할 수 있도록 위젯을 확장하고, 사용자가 직접 의미 있는 숫자를 지정할 수 있는 커스텀 마일스톤을 추가했습니다. 자동 백업 접근성과 앱 전반의 상단 헤더, 드래그 앤 드롭 애니메이션처럼 자주 마주치는 화면과 동작도 함께 다듬었습니다. 1분기에 집중한 문제 1분기는 많은 분들이 새해 계획을 세우고, 중요한 일정을 다시 정리하고, 새로운 루틴이나 목표를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는 앱 안에 계획을 입력하는 것만큼, 그 계획을 자주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합니다. 새해 목표일, 시험일, 여행일, 기념일처럼 중요한 날짜는 앱 안에만 있을 때보다 홈 화면이나 잠금화면, 위젯처럼 자주 보는 곳에 있을 때 더 잘 떠오릅니다. 그래서 이번 분기 갓생은 디데이와 위젯 경험을 더 가까운 곳으로 가져오는 데 집중했습니다. 또 하나 중요하게 본 것은 기록을 이어가는 안정감이었습니다. 일정, 디데이, 루틴은 한 번 쓰고 끝나는 데이터가 아니라 시간이 지나며 계속 쌓이는 기록입니다. 그래서 자동 백업을 더 쉽게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다듬는 작업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이번 분기의 핵심은 "새로운 기능을 많이 추가하는 것"보다, 사용자가 이미 만든 계획과 기록을 더 자연스럽게 확인하고 이어갈 수 있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화면에 드러나지 않은 준비도 있었습니다 이번 분기에는 화면에 바로 드러난 업데이트 외에도, 다음 변화를 위한 준비가 함께 이어졌습니다. 그 중 하나는 할 일 리뉴얼을 위한 구조와 사용 흐름을 정리하는 것이었습니다. 할 일은 하루를 움직이는 가장 작은 단위에 가깝습니다. 어떤 할 일은 목록에서 빠르게 확인하는 것이 편하고, 어떤 할 일은 달력 안에서 일정과 함께 볼 때 더 잘 관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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