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 connecter

갓생

반가워요 👋
갓생은 라이프스타일 관리를 돕는
올인원 플래너에요.
지금 바로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일상 관리
를 시작해보세요!
🆕 새로운 소식
2026년 1분기 톺아보기
2026년 1분기 톺아보기 2026년의 첫 분기, 갓생은 새해에 세운 계획과 중요한 날짜를 더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제품의 여러 부분을 다듬었습니다. 이번 분기는 아주 큰 기능 하나를 내놓기보다, 2025년에 쌓아온 디데이, 위젯, 백업, 사용성 개선의 흐름을 이어간 시간이었습니다. 여러 디데이를 앱 밖에서도 확인할 수 있도록 위젯을 확장하고, 사용자가 직접 의미 있는 숫자를 지정할 수 있는 커스텀 마일스톤을 추가했습니다. 자동 백업 접근성과 앱 전반의 상단 헤더, 드래그 앤 드롭 애니메이션처럼 자주 마주치는 화면과 동작도 함께 다듬었습니다. 1분기에 집중한 문제 1분기는 많은 분들이 새해 계획을 세우고, 중요한 일정을 다시 정리하고, 새로운 루틴이나 목표를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는 앱 안에 계획을 입력하는 것만큼, 그 계획을 자주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합니다. 새해 목표일, 시험일, 여행일, 기념일처럼 중요한 날짜는 앱 안에만 있을 때보다 홈 화면이나 잠금화면, 위젯처럼 자주 보는 곳에 있을 때 더 잘 떠오릅니다. 그래서 이번 분기 갓생은 디데이와 위젯 경험을 더 가까운 곳으로 가져오는 데 집중했습니다. 또 하나 중요하게 본 것은 기록을 이어가는 안정감이었습니다. 일정, 디데이, 루틴은 한 번 쓰고 끝나는 데이터가 아니라 시간이 지나며 계속 쌓이는 기록입니다. 그래서 자동 백업을 더 쉽게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다듬는 작업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이번 분기의 핵심은 "새로운 기능을 많이 추가하는 것"보다, 사용자가 이미 만든 계획과 기록을 더 자연스럽게 확인하고 이어갈 수 있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화면에 드러나지 않은 준비도 있었습니다 이번 분기에는 화면에 바로 드러난 업데이트 외에도, 다음 변화를 위한 준비가 함께 이어졌습니다. 그 중 하나는 할 일 리뉴얼을 위한 구조와 사용 흐름을 정리하는 것이었습니다. 할 일은 하루를 움직이는 가장 작은 단위에 가깝습니다. 어떤 할 일은 목록에서 빠르게 확인하는 것이 편하고, 어떤 할 일은 달력 안에서 일정과 함께 볼 때 더 잘 관리됩니다.
👍😍
3
2025년 톺아보기
갓생 블로그도 조금 새롭게 시작합니다 그동안 갓생 블로그는 비교적 큰 기능이 출시되었을 때를 중심으로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작은 개선이나 안정성 업데이트처럼, 실제 사용 경험을 조금씩 바꿔온 변화들은 충분히 소개하지 못한 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갓생이 나아지는 과정은 큰 기능 하나로만 설명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사용 중 발견한 불편을 고치고, 자주 쓰는 화면을 조금 더 편하게 다듬고, 보이지 않는 안정성을 챙기는 일도 모두 갓생이 조금씩 나아지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갓생의 크고 작은 변화를 더 꾸준히 나누기 위해, 분기별 톺아보기와 연말 톺아보기를 블로그에 담아보려 합니다. 무엇을 만들었는지뿐 아니라, 왜 만들었는지, 어떤 불편을 해결하려 했는지, 그리고 아직 어떤 점이 아쉬운지도 함께 기록하겠습니다. 갓생이 완성된 앱이라고 말하기보다, 유저분들과 함께 조금씩 더 나은 하루 관리 경험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2025년 톺아보기는 그 첫 기록입니다. 2025년 톺아보기 안녕하세요, 갓생 팀입니다! 2026년을 맞아 지난 한 해의 갓생을 돌아보려 합니다. 2025년의 갓생은 많은 기능을 새로 만들고, 또 여러 번 다시 다듬은 한 해였습니다. 음력 반복처럼 매년 다시 챙기기 어려웠던 생활 속 일정을 더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했고, 일정 그룹 프리셋으로 자주 보는 일정 묶음을 더 빠르게 꺼내볼 수 있게 했습니다. 디데이는 타임라인과 위젯을 통해 더 가까운 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했고, 루틴은 기록, Streak, 메모, 위젯까지 이어지는 흐름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기반도 함께 다졌습니다. 자동 백업과 안정성 개선을 통해 사용자가 쌓아온 일정과 루틴, 디데이를 더 안심하고 이어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
2
메이킹 블로그 #2, 일정 프리셋 기능 개발하기
갓생 서비스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기록하고, 개발 과정에서의 고민과 배움을 공유하기 위해 메이킹 블로그를 연재합니다. 기능 개발 과정과 유저 피드백을 반영한 개선 스토리를 담아갈 예정입니다. 안녕하세요, 갓생을 만들어가고 있는 Tim입니다. 오늘은 일정 프리셋 기능을 개발하면서 겪은 고민과 배움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이 기능을 통해 유저들이 더 효율적으로 일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 1. 일정 프리셋 기능이 왜 필요했을까? 갓생을 사용하는 유저들은 다양한 일정들을 관리합니다. 그런데 일정이 많아질수록 원하는 일정만 빠르게 확인하는 것이 어려워집니다. 예를 들어, 한 유저가 다음과 같은 일정 그룹을 사용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개인: 개인적인 일정 (운동, 독서, 취미 등) 회사: 업무 관련 일정 금융: 월급일, 카드 대금 납부, 투자 일정 건강: 병원 예약, 운동 계획 프로젝트 A: 회사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프로젝트 B: 개인적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 이렇게 여러 개의 일정 그룹을 관리하는 유저가
4
👍✨
3
메이킹 블로그 #1, 음력 기능 개발하기
갓생 서비스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기록하고, 개발 과정에서의 고민과 배움을 공유하기 위해 메이킹 블로그를 연재합니다. 기능 개발 과정과 유저 피드백을 반영한 개선 스토리를 담아갈 예정입니다. 안녕하세요, 갓생을 만들어가고 있는 Tim입니다. 오늘은 음력 기능을 개발하면서 겪은 우당탕탕 고민들을 여러분과 공유하려고 합니다. 재미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 음력 기능을 왜 추가하려 했을까? 갓생을 위해 계획을 세우다 보면 공휴일, 명절, 그리고 개인적인 기념일을 고려해야 할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많은 기념일이 음력으로 정해져 있어, 기존의 양력 일정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가족의 생일이나 제사 같은 중요한 날들은 음력을 기준으로 반복되기 때문에, 유저가 따로 계산하지 않아도 정확한 날짜를 알 수 있도록 음력 기능을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단순히 음력 날짜를 조회하는 것뿐만 아니라, 반복되는 음력 일정도 쉽게 생성할 수 있도록 기능을 확장했습니다. 음력 일정 X 음력 일정 O 유저들은 이를 통해 명절이나 가족 행사, 종교적인 기념일 등을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2. 구현 과정에서의 고민들 2-1. 국가별 음력 시스템의 차이점 연구 음력은 단순한 날짜 계산이 아니라, 국가마다 적용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때문에 한국에서 사용하는 태음태양력(Lunisolar Calendar)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었습니다.
3
👍👀
6
갓생 팀과 함께 소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