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간: 5월 11일(일) ~ 24일(토) 2주간 📍 장소: 온라인 ZOOM 🔥 혜택 : 정규수업 2회/9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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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장과 함께하는 참깨 진로상담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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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사님과 함께하는 참깨 이민상담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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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다시보기 녹화본(3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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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채팅방 숙제인증 및 실시간 질의응답
1️⃣ 건강 관련 이야기 🏥
바이크 사고로 CT 촬영이 필요한 워홀러의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메디케어나 사보험이 있으면 $150-$500 사이, 보험이 없다면 직접 방사선과에 연락해보는 것이 좋다는 조언이 이어졌어요. 마이뱅크 여행자보험에 가입했다면 병원비 영수증을 보관해 추후 청구할 수 있다는 정보도 공유되었습니다. 해외에서 다치면 여러모로 힘들기에 서로 걱정하는 마음이 따뜻했습니다. 👨⚕️💊
2️⃣ 호주의 계절과 옷차림 🌡️
호주의 지역별 날씨와 필요한 옷에 대한 이야기도 꽤 길게 이어졌습니다. 퀸즐랜드는 후리스 정도면 충분하지만, 겨울엔 "집이 밖보다 추운" 호주의 특성상 수면잠옷과 양말은 필수라는 조언이 있었어요. 한국은 추운데 호주에선 반팔에 반바지 차림이라는 대조적인 모습도 보였고요. 호주의 열악한 단열 상태에 대한 푸념도 빠질 수 없었습니다. "단열? 안합니다..."라는 한 마디가 호주 주택 사정을 웅변하네요. 🧥❄️
3️⃣ 식재료 탐험 🥢
한국 음식 조리에 필수적인 참치액젓에 대한 질문도 있었습니다. 다행히 호주에서도 참치액, 멸치액, 까나리액 모두 구할 수 있다는 반가운 소식! Cole이나 Woolworths에서 Tuna fish sauce를 찾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은근히 아시안 조미료 뒤지면 쓸만한 거 나온다"는 조언도 있었네요. 호주에서도 한식의 맛을 지킬 수 있어 다행입니다. 🍲🌿
🍯 오늘의 꿀팁 모음 🍯
1.
젯스타 항공에서 리턴프리 프로모션 중이니 여행 계획 있으신 분들은 체크해보세요!
2.
CT 촬영 비용은 메디케어/사보험 유무에 따라 $150-$500 정도 예상하세요.
3.
여행자보험 가입자는 의료비 영수증 꼭 보관하고 나중에 청구하세요!
4.
호주 워홀 짐은 최소화하고, 특히 겨울옷은 퀸즐랜드 아니면 많이 필요 없어요.
5.
유니클로가 호주에도 있으니 옷은 현지에서 필요할 때 구매하는 것도 좋은 방법!
6.
호주 집은 단열이 잘 안 되어 있어서 겨울엔 따뜻한 실내복이 필수예요.
7.
한국 조미료(참치액젓 등)는 Cole이나 Woolworths의 아시안 식품 코너에서 찾을 수 있어요.
8.
플루샷 접종 가능하신 분들은 맞아두세요!
때로는 웃음으로, 때로는 서로의 조언으로 채워지는 참깨톡! 여러분의 호주 생활이 오늘처럼 다양한 경험과 따뜻한 만남으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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