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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칠 만드는 사람들

(2024.05.26)
야망백수 : 일하기 싫은 건 아닌데 회사는 안 다닙니다. 하고 싶은 일로 먹고 사는 야망을 쫓고 있습니다.
..였는데 어쩌다보니 우당탕탕 스타트업에서 콘텐츠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산다는 건 뭘까.
아매오 : 지금은 커뮤니티 기획자. 일하면서 "세상 참 좁네요"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 덕분에 세상 사람 전부 내 친구처럼 느껴지는 부작용을 크게 앓는 중. 사람, 술, 글을 좋아한다. 그래서 글쓰기 모임 뒤풀이에 환장함. 쫌쫌따리 불평불만이 많은 타입이지만 "어떻게든 되겠지"와 "그럼에도 불구하고"를 주문처럼 외우며 스스로를 달랜다.
파주 : 한 직장 평균 근속연수 0.8년. 좋아하는 일만 좇다가 지금 이 모냥이 되고 말았습니다.
10년 전에도, 지금도 '뭐 해먹고 살지'를 마침표처럼 달고 삽니다.
마감도비 : 마감 일용직. 30분에 한 번씩 '인생이란 무엇일까'를 생각합니다. 커피와 블루투스 이어폰이 없으면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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