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이버니] 울고 웃고 푸념하며 밥벌이하는 우리는 – 풀칠

헤이버니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 혹시 지금 사무실에서 이 글을 읽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조용히 당근을 흔들어 주세요.. 여러분은 직장인에게 중요한 스킬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여기 ‘출근할 근력과 퇴근할 용기’를 꼽은 분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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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뉴스레터 <풀칠> 팀인데요. 모두가 서둘러 퇴근 버스와 지하철에 몸을 싣는 시간, 풀칠의 ‘야망백수’ 그리고 ‘아매오’ 님을 만나고 왔답니다. (아쉽게도 퇴근할 용기를 내지 못한 ‘파주’, ‘마감도비’ 님은 만나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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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당시 100호를 앞둔 풀칠 팀을 축하하는 케이크까지 받아 오신 덕분에 근사한 사진도 남길 수 있었는데요! 밥벌이의 슬픔과 기쁨을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 전하는 분들은 어떤 마음으로 글을 써서 보내고 있었을까요?

[울고 웃고 푸념하며 밥벌이하는 우리는 – 풀칠 | heybunny](https://www.heybunny.io/blog/interview-20220729-fullc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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