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지금 사무실에서 이 글을 읽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조용히 당근을 흔들어 주세요.. 여러분은 직장인에게 중요한 스킬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여기 ‘출근할 근력과 퇴근할 용기’를 꼽은 분들이 있어요.
바로 뉴스레터 <풀칠> 팀인데요. 모두가 서둘러 퇴근 버스와 지하철에 몸을 싣는 시간, 풀칠의 ‘야망백수’ 그리고 ‘아매오’ 님을 만나고 왔답니다. (아쉽게도 퇴근할 용기를 내지 못한 ‘파주’, ‘마감도비’ 님은 만나지 못했어요)
인터뷰 당시 100호를 앞둔 풀칠 팀을 축하하는 케이크까지 받아 오신 덕분에 근사한 사진도 남길 수 있었는데요! 밥벌이의 슬픔과 기쁨을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 전하는 분들은 어떤 마음으로 글을 써서 보내고 있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