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미야모토 치세 官本 千世 |
나이(차) | 20대 후반, 동갑 |
성별 | 남 |
키/체형 | 175cm |
직업 | 작가, 기자 |
국적, 거주지 | 일본, 도쿄 |
성격 | 편협/소시민/선의지 |
인물 키워드 | 작가(추리 소설), 찌질이, 오타쿠, 꼰대 |
특이사항 | 비흡연자, 생각진짜개많이함이 |
성향 | INTJ, 질서 중립~선 |
가치관, 행동 동기 | 선의지(일종의 양심), 책임감(인간적인) |
나 | 이상주의자, 보수적인 타입. 일명 꼰대. 통제욕이 있다. 자신이 통제 가능한 세상이 좋아서 글(추리 소설)을 쓴다. 밈화 저 색기 3명 다 같은 사람임(B) |
너 | 시후 씨 유능하지만 짜증나는 상사. 일(취재)을 제외하고는 잘하는 게 아무것도 없는 것 같다. |
상징 | 동물화 : 두더지 |
이름 | 신도 시후 新道 市聞 |
나이(차) | 20대 후반, 동갑 |
성별 | 여 |
키/체형 | 169cm |
직업 | 기자 |
국적, 거주지 | 일본, 도쿄 |
성격 | 이상/괴짜/괴팍 |
인물 키워드 | 기자 |
특이사항 | 흡연자, 술이 들어가면 순해짐, 생각별로안많음이 평소에 맨날 패악질하다가 인터뷰할 때만 ^_^된다 |
성향 | ENTJ, 질서 중립(직업적)/혼돈 중립(사생활) |
가치관, 행동 동기 | 누군가는 언론 윤리를 지켜야 한다는 사명과 책임 기자 정신: 객관성, 공정성, 정확성 |
나 | 국민 신문 신도일보의 후계자. 사람 이전에 기자로 태어났다. 모든 행동이 기사와 연결된다. 밈화 |
너 | 야, 인마, 너 쓸 만한 후임 |
상징 | 동물화 : 하이에나, 고양이 |
페어 분위기 | 레전드 건조함, 절 대 안 사 귐, 로맨스 기류 1도 없음 NG : 수상할 정도로 가까운 거리 |
페어 키워드 | 버디, 아이보, 글 쓰는 사람들 |
관계성 요약 | 성가신 남자와 아저씨 여자 불쌍한 대학원생과 예쁜 여자의 모습을 한 교수 납작캐해, 밈화 |
서사 요약 | 1. 여자 그냥 평소대로 생활함 2. 남자 여자한테 긁혀서 혼자 싸우고 혼자 이해하고 혼자 화해함 3. 여자 : ? A가 취하는 태도 : 이해 시도, 책임감, 부양욕 • B는 자신과 비슷하지만 더 이상적인(다른 말로, 납작한) 사람. 동족 혐오와 열등감이 동시에 든다. 이해할 수 없다, 그러나 이해하고 싶다. • B의 노답 생활 패턴을 자기라도 케어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서 붙어 있다. B가 취하는 태도 : 무관심, 의문, 압박 • 몇 마디만 하면 알아듣고 업무를 수행한다. 후임 중 나름 편리하고 쓸 만하다. 그 이상의 감정은 없다. • A가 어째서 자신을 신경 쓰는지 이해하지 못한다. 개인 영역에 침범하는 것을 그대로 뒀더니, 어느새 편한 관계가 되었다. 이상한 일이다. |
서사 타임라인 (오리지널) | 1. 조별과제에서 처음 말을 섞는다. 둘 다 제법 유능한 타입. A는 솔직히 B와 잘 지낼 수 있겠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B는 예상보다 괴팍해서 과제물로 패악질하고 시비 걸고 판을 뒤엎는다. A는 B와 앞으로 절대 영원히 말을 섞지 않기로 결심한다. - 팀플하다가 싸움 B 과실 100% 2. 벚꽃이 피는 축제 날 좀비 아포칼립스가 터진다. 학교에 고립된다. B가 인터뷰를 시도하지만 A는 B가 너무너무 꼬와서 어울려 주지 않는다. - 좀비사태 터졌는데 내가 너랑 인터뷰해야 하는 이유 말해 봐 3. A는 생각 너무너무많음이라 혼자서 B를 해석한다. (작가의 습성이다.) 먼저는 남의 판에서 놀아나는 것 같아 B의 인터뷰가 싫다. (A는 통제욕이 있다.) 다음으로는 동족혐오다. B는 A와 유사한 분야에서 A보다 뛰어난 능력을 가졌다. 따라서 A는 B를 동경하고, B와 가까워지고 싶으면서도 B가 불쾌하다. A는, 자기는 사람이기 전에 기자라고 주장하는 B가 실은 외로웠을지도 모른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 B 아무것도 안 했는데 A가 혼자 이해하고 혼자 화해함 B가 당황했다 A가 캐해한 B 나희덕, <그 복숭아나무 아래로> 4. B는 좀비를 취재하러 나간다. (네? 그게...스킬이라....) 좀비들을 유인해 친구들에게서 떼어 놓고 감염된다. 기사를 마무리하기 위해 자기가 좀비가 된다면 마지막 모습을 촬영해 달라고 부탁한다. - B 감염됨 5. A가 (예상치 못하게) 먼저 죽고, 뒤이어 B가 좀비가 되어 사망한다. 저승에서야 겨우 솔직해질 수 있다. A는 B에게 친구를 먹기로 한다. A는 처음으로 B의 인터뷰에 응하고 B는 A에게 처음으로 인터뷰가 아닌 '대화'를 건넨다. - 친구가 되었어요! |
서사 타임라인 (생존IF) | 1. 1~3까지 오리지널과 동일. 딱히 화해하지는 않는다. 그냥 손절한 채 졸업하기를 택한다. 2. 졸업 이후 따로 연락하지 않는다. A는 등단한다. 가끔 B를 생각하고, 오리지널-3에서의 이해 시도가 계속된다. B는 어머니의 신문사에서 일한다. 그러다 어머니와 다투고 어린이 잡지 쪽으로 좌천된다. 3. A가 B의 회사에 취직한다. B의 아랫사람으로 발령받는다.... |
결론 | 인간은 원래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 압니다. 그래도 기대하게 되지 않습니까? |
+ | 관계 주도권 : 남자 3 여자 7 남자도 절대 안 지려고 함 그래도 여자가 이김 |
대사 |
A 하십시오(다나까)체. 정중하지는 않다. "시끄럽습니다. 좀 다물어 주시겠습니까?" B 거칠고 짧은 말투(반말). 꺼져, 닥쳐 등 욕설이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