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titled

### 24.04.11

- 히어로에 도전하면서 얻은 수확도 있었습니다. 저희 팀에 한발만 걸쳐서 함께했던 정상엽, 윤지언, 강예강 3명이 엔트리의 기준에 깊이 공감하여 정식으로 함께하기로 결심해주었습니다. 이로서 엔트리는 공동창업자 6명이 되었습니다. 저희끼리는 **우정의 증표인 지분을 들고 있다고 하여 홀더(Holder**)라고 부릅니다.

- 지나간 도전을 회고하며 저희 팀의 장단점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 단점

    - 낮은 평균 연령대(23세)만큼 사회 경험이 적습니다. 

    - 팀원 모두 자유롭고 규칙에 얽매이지 않으려는 성격 탓에 why가 잠시라도 명확하게 얼라인 되어있지 않으면 생산성이 급격히 낮아집니다.

- 장점

    - 다들 너무 웃깁니다

    - 팀원 중 과반이 팔로워 1만 이상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갖고 있고, 1명은 과거 NFT를 민팅 완판했던 만큼 바이럴 소셜 콘텐츠를 만드는 것을 좋아하고 잘합니다.

    - 해외 경험이 풍부합니다

    - 양날의 검

        - 제품의 기술적 구현 뿐만 아니라 디자인, 브랜드, 스토리까지 욕심을 갖고 있습니다.

        - 문제 해결보다 문제 정의를 좋아합니다.

- 한국을 거점으로 미국, 일본, 동남아로 뻗어나가는 Global Social app에 진심으로 도전해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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