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베리는 현재 미국과 선진국들이 로마와 유사한 위험 신호를 보이고 있다고 경고합니다. 사회보장제도와 메디케어, 각국의 과도한 연금 약속 등 지속 불가능한 복지 시스템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부와 안락을 당연시하며 무역, 이민, 혁신 등 사회를 발전시킨 요소들에 반발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몰락은 자동적이지 않으며, 새로운 혁신과 진보의 물결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로마는 세계를 정복했지만 복지 개혁은 하지 못했습니다. 현대 사회는 이 교훈을 배워 황금기를 지켜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