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잘러들이 쓰기 좋은 노코드 프로덕트 추천
땅콩이
오늘날 디지털 프로덕트는 업무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효율을 높이는데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노코드(No-Code) 플랫폼의 등장은 기술적 지식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충분한 맞춤형 디지털 솔루션을 만들 수 있게 해주는데요. 요즘 일잘러들이 잘 쓰는 무료 노코드 프로덕트 3가지를 소개해드릴게요.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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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같은 문서툴 #슬랙같은 커뮤니케이션 #블로그와 GA가 만난다면?
문서 편집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해결하고 싶으신가요? 슬래시페이지는 노션같은 문서 편집 도구와 슬랙같은 커뮤니케이션 채널의 기능을 결합한 혁신적인 플랫폼입니다. 사용자는 이 플랫폼을 통해 블로그를 운영하고 방문자도 추적할 수 있어, 컨탠츠의 효과를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팀 소개페이지, 팀별 커뮤니케이션, 랜딩페이지 등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니 꼭 한번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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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과 비슷한 형태의 UI #설문폼 맞아?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컨텐츠 페이지
설문 조사를 쉽고 빠르게 생성하고 싶으신가요? 탈리는 구글폼이나 네이버 폼과 같은 전통적인 설문 프로덕트에 비해 훨씬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노션과 유사한 방식으로 설문 페이지를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며, 심리테스트 형식의 바이럴 컨텐츠 생성도 지원해요. 또한 설문에 한해선 무료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인 프로덕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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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그앤드롭 #간편한 UX #누구나 손쉽게 만드는 사이트
이커머스 사이트를 손쉽게 만들고 싶으신가요? 큐샵은 아임웹이나 식스샵 같은 전통적인 노코드빌더 사이트와는 달리, 드래그 앤 드롭을 통한 그리드 시스템으로 이커머스 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게 해줍니다. 현재 베타서비스로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기존 이커머스 빌더 기능을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어, 빠르고 유연한 사이트 개발이 가능해요. 또한 이커머스가 아니더라도 큐샵링크를 통해 링크트리같은 프로필사이트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ddangk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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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러가 되기 위한 레벨업 - 멀티태스킹
오늘 흥미로운 아티클을 읽었다. 'Single-tasking: 업무에 몰입하는 가장 생산적인 일정관리 방법'이란 아티클인데 여기서 말하는 주장은 이러하다 Multi-tasking은 업무 몰입도와 생산성이 떨어진다 Single-tasking을 통해 하나씩 업무를 처리하는 게 결과적으로 더 좋은 효율을 낼 수 있다 라고 설명하는데 이중에 반은 맞고 반을 틀리다고 생각한다. Single-tasking에 여러 가지 장점중 우선순위 정하기 방해받지 않는 업무시간 확보하기 업무에 몰입하기 위 3가지 방법이 제시 되었다. 나는 많은 사람들이 일을 함에 있어 이 세 가지 방법 중 특히 2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멀티태스킹으로 일을 처리하게 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하는 일은 언제나 변수가 존재하고 어쩔 수 없이 일을 몰아서 해야 할 때가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멀티태스킹을 효율 적으로 할 수 있을까? 그것은 바로 우선순위에 따른 리소스 분배이다. 가용 리소스가 100이라고 할 때, 이를 어떻게 배분하고 사용할지, 그리고 이 100을 업무에 어떻게 집중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 결국 우리는 주어진 리소스와 각자의 업무 집중도를 바탕으로 일을 해나간다고 생각한다. 멀티태스킹을 위한 몇 가지 제안은 다음과 같다. 일을 시작하기 전 먼저 업무 집중도에 따라 우선순위 정하기 예를 들어 오늘 처리할 업무 3가지가 있다고 하면 그중에 난 가장 많은 집중력이 요구되는 일을 먼저 처리한다. 이후 상대적으로 단순하게 집중 안 해도 되는 일을 병행하여 처리 한다. 이렇게 하면 결과적으로 A라는 일을 어느 정도 완료 하는 시점에 B작업도 일정부분 진행될것이다. 일은 나 혼자가 아니라 팀이 같이 하는 것 아무리 생각해도 내 리소스로 할 수 없다면 팀원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 또한 방법이다. 내가 아는 유명한 PM님이 말하기를 일을 잘하는 사람의 특징은 얼마나 동료에게 일을 잘 토스해서 좋은 관계로 함께 일을 해나가는것 이라고 말했다. 많은 스타트업들이 그렇게 팀 문화, 즉 같이 일을 하는 것에 대해 자주 말하는 걸 보면 정말 혼자가 아닌 함께 일한다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된다. 우린 절대로 혼자서 모든걸 다 할 수는 없다. 중요한 것은 내가 해야 할 일은 스스로 하되, 다른 사람의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일이라면 필요할 때 요청해야 한다는 점이다. 물론, 나도 팀원들의 요청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중요하다. 기록하기 멀티태스킹이 항 좋다고 말하는 건 아니다. 일은 하나씩 처리하는게 생산성이나 효율적인 측면에서 더 좋은건 당연한 사실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여러 일을 동시에 진행한다면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일의 목표에 도달할지를 고민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현재 진행 중인 업무들이 팀 목표에 부합하는지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그래서 항상 퍼센티지로 진행상황을 체크하는 편이다. 가시적으로 눈에 퍼센티지가 얼마 안 남은 게 보이면 그만큼 생산성이 향상된다고 느낄 수 있다. 또한 주어진 일들을 하나씩 완료하는 재미도 같이 느껴보기 바란다 결론적으론 일하는 방법은 너무나도 다르고 어떤 게 무조건 맞다고 할 수 없다 다만 일을 함에 있어서 내가 지금 일을 잘하고 있는 건가라고 돌아보는 건 좋은 것 같다. 나도 오늘도 레벨 업하기 위해 열심히 돌아보는 중이다.
땅콩이
일잘러가 되기 위한 노력
블로그가 나온 지는 정말 한참이 되었지만 아직도 블로그를 제대로 써본 경험은 없다. 왜일까? 아마도 나처럼 새해 계획 '블로그 매주 쓰기'가 목표인 사람들도 분명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매번 계획만 거창하게 세워두고 몇 번 글을 쓰다 보면 어느 순간 안 쓰게 돼버린다. 블로그를 쓰는 이유들은 각자 다양하다 보통 기록을 남기기 위해 쓰거나 아니면 부업을 위해 각각 다른 이유들로 블로그를 쓴다. 하지만 난 블로그를 쓰는 이유는 하나다 그냥 일잘러가 되고 싶어서 난 왜 일을 잘하고 싶은가 도대체 일을 잘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주어진 일을 빨리 할 수 있는 사람 같은 시간 대비 더 효율적으로 일하는 사람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사람 일의 목표와 일의 순서를 잘 정하는 사람 물론 이거 이외에도 다양하게 일을 잘한다의 정의가 있을 수 있겠지만. 내가 생각한건 이 4가지 정도이다. 물론 저런 능력 중에서 가장 가지고 싶은 건 역시 일의 목표와 일의 순서를 잘 정하는 능력이다. 최근에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PM을 맡아 진행하고 있다. 물론 본업인 에이전시 일도 있고 사이드 프로젝트도 있지만 특히 사이드프로젝트에선 일의 목표와 순서를 잘 정해주는 게 중요하다. 사이드로 진행되다 보니 각각 사람마다 쓰는 시간도 다를뿐더러 전체적인 일정관리가 중요하다. 물론 이전에 나도 진행하던 사이드프로젝트가 터진 적도 있다. 그래서 처음엔 어느 정도 프로젝트 경력 있는 사람들로만 구성해서 진행해 본 적도 있고 어떨 때는 정말 취준생이라던지 이직을 준비하는 프로젝트가 필요한 사람들로만 구성해서 진행해 본 경험이 있다. 하지만 둘 다 결과적으로는 사람이 중요한 거라기보다 정확한 일의 순서와 목표, 동기를 제시하는 게 중요하다는 결론을 얻었다. 많은 스타트업들이 팀문화라던지 소통하는 방법이라던지 다양한 방법론을 통해 좋은 팀을 만들려고 노력한다. 나도 같이 일하는 팀원과 이야기 했던게 우리 팀은 어떻게 하면 일을 잘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팀이면 좋겠다고 말한 적이 있다. 아무튼 이렇게 회고록 까진 아니지만 지금 하는 일에대해 글을 쓰는 것들이 마치 게임에서 캐릭터가 레벨업을 하기 위해 몬스터를 잡는 것처럼 결국 나도 그런 걸 하는 게 아닐까 위안 삼아 본다 땅콩이 레벨업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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