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올바른 자세 형성 및 척추 건강 증진
짐볼 위에 곧게 앉는 것은 몸을 자연스럽고 안전하게 정렬시켜 신체에 가해지는 물리적 부담을 최소화합니다. 만약 짐볼 위에서 구부정하게 자세를 무너뜨리거나 복부 근육의 긴장을 풀게 되면 공이 이리저리 굴러가게 되므로, 스스로 자세를 교정하도록 즉각적인 피드백을 줍니다. 장기적으로 짐볼에 앉는 습관은 무너진 자세 근육을 재훈련시키고 몸의 균형을 되찾아주어 전반적인 등과 허리 건강에 매우 유익합니다. 하루 10분 정도만 짐볼에 앉아 있어도 허리 건강에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