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애플은 비전 프로 출시 당시 600개 이상의 사전 준비된 비전 프로용 앱들을 발표했습니다. 비디오, 생산성, 게임, 지도 등 다양한 앱들을 발표하였지만 아직 프로덕트헌트에는 그 정도로 많은 앱이 올라오지도 않았고 대부분 상위 랭크에 오르지도 않고 있습니다. 아마 쓰는 사람도 아직 많지 않고, 부정적인 의견도 적지 않기 때문일텐데요. 2007년부터 개발해온 제품이니만큼 애플이 심혈을 기울였음은 분명한데, 여러 의견들이 갈리는 걸 보면 이게 우리의 일상을 어디까지 바꿀 수 있을지는 계속 지켜봐야 할 것 같네요. 흥미로운 비전프로 앱이 프로덕트헌트에 올라온다면 일간 ProductHunt를 통해 소식을 전달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