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과 소방, 트랙터까지 나서…대북전단 살포 막았다

31일 경기도 파주에서 납북자피해가족연합회가 대북전단 살포를 계획했으나, 민통선 마을 주민들과 경기도의 강력한 차단으로 취소됐다. 경기도는 비상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약 1,000명의 인력을 동원했으며, 집회를 방해받은 연합회는 반발했다. 최성룡 대표는 집회의 합법성을 강조하며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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