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형 UAM 모델 구축… 광역교통의 미래 보여줄 것

양주시와 경기교통공사는 9월 27일 '2024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을 시작하며 드론 배송 서비스 시연회를 열었다. 이 행사에는 민경선 경기교통공사 사장과 강수현 양주시장이 참석해 서비스 개시를 축하했다. 드론 배송업체 ㈜비씨디이엔씨와 협력하여 옥정 호수공원에서 배송 시연이 진행되었으며, 이는 도심항공교통(UAM) 산업 육성과 관련된 조례안 가결과 함께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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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형 UAM 모델 구축… 광역교통의 미래 보여줄 것"](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56297?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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