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북전단 10만장 뿌릴것"…시민단체 내주 파주서 공개 살포 예고

최 대표는 대북 전단의 공개 살포 시간과 장소를 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도민의 안전을 위해 파주, 연천, 김포 등 3개 접경 지역의 11곳을 위험구역으로 지정하고, 오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물리력을 동원해 대북 전단 살포를 차단할 계획이다.

["대북전단 10만장 뿌릴것"…시민단체 내주 파주서 공개 살포 예고](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06665?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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