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은 아빠는 올해 마무리해야 할 업무를 생각하다 보니, 생각이 깊어져서, 잠을 이룰 수 없었네요. 올해 업무 목표와 이루어야 하 것들 생각하고 묵상하다보니 다양한 감정이 듭니다. 어떻게 다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들기도 하고 어떻게 이것들을 마무리 짓는 전략을 수립할까 하기도 하면서 시간을 보냈네요.
그러다보니, 다음과 같은 생각들로 수렴됩니다. 부정적으론, 아~ 쉽지 않다. 다 못 하면.. 어쩌지.. 라는 걱정.^^;
궁정적으론, 정신이 더욱 또롯하게 집중할 수 있는 상태로 변화가 되네요. 내가 해야 할것.. 도움을 받을 것들 생각하게 됩니다.
오늘도 김병삼목사님 말씀을 듣고 출근했습니다. 정말로, 하나님께 도움을 구할 일이 있고, 또는 내가 결단하고 노력할 부분이 있다라는 말씀입니다. 아빠에게도 이 말이 정말 와 닿았네요. ^^
우리 가족~~ 하나님께서 우리의 인생과 삶을 책임져주십니다. 그렇지만. 우리 가족 한 사람 한사람에게 자율의지를 주셔서 강한 의지로 열심히, 성실히, 결단하며 노력하길 원합십니다. 아빠도 부족하지만, 또 결단하며 집중해서 하반기를 살아 보렵니다. 엄마, 채운이, 채안이.. ~~ 모두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결단하며 목표한 것들을 하나씩 하나씩 마무리 지으며 나아가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