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11월 14일 (목)

Created by
  • 오채안
Created at
Date
Empty

<아빠 전달사항> ============

** 주안에서 정돈된 삶= 계획에 맞춰 살기 => 거룩한 삶 = 예배하는 삶
** 아래 리스트들은 채안이가 자율적으로 수정 보완이 가능해요.

<체크 리스트 > =============

미디어 채안이 통제 하에 두기.
외출하기, 산책하며 자연을 느껴 보기
홈스쿨 교장쌤에게 틈틈히 보고하기

<오전시간> ==============

일찍 기상 하기
일어나는 시간은:
씻기, 이불, 옷 가리입기,
(~9시 30분) 아침 식사하기
(9시 30분 ~ 10시) 하루 계획을 기도와, 감사로 시작하기.
(자유)운동하기

< 오후 시간> ===========

(~3:00) 독서
동영상 강의
노트필기도 함께 하기,
배운것 아빠에게 설명하기
( ~4:30) 영어
영어는 두얼 링고
(~ 5시 40분) 악기, 기타 100회 연습
반드시 연습 횟수를 체크하기
(6시~) 식사
자유: 글러브 라는 영화를 보고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는데 첫번째는 청각 장애인의 답답함을 조금이나마 느낄수 있었던 장면이 있었다 영화에서는 단 한장면도 수화를 통한 의사소통을 자막으로 설명 하지 않았고, 그 장면을 통해서 나는 그 순간이지만 그들의 답답함을 조금이나마 느낄수 있었으며 청각 장애인은 평생을 답답함 속에 살아가며 불편 할거 같다는 생각을 했지만 영화에서 그들은 단 한번도 불평 하지도 않으며 스스로를 불쌍하다고 생각 하지도 오히려 불쌍히 보는 상대에게 밣으려면 온 힘을 다해 밣아 달라며 부탁 하는 장면 또한 있었다. 그런 모습들은 스스로의, 내면의 힘이 강하기 때문에 나올수 있던 장면이 아닐까 싶다.
⇒ 우와 감동 감상평.. 멋지다.
하루를 되돌아 보며 감사하기
(축구 할수있어서 감사)
잠 자리 드는 시간을 정해서 습관 되게 하기 일찍 자기
오늘 하루를 점수를 매긴다면 .. ( ) 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