लॉगिन

DopaPay - 갈아타는 습관 개선 시스템 (리제)

상태
발표 완료
담당자
खाली
작성자
J
jihye lee
작성시각

I. 서비스 개요 (Overview)

프로젝트 이름: DopaPay
한 줄 요약 (One-liner): 나쁜 습관의 안 보이는 비용을 '영수증'으로 발급해, 더 나은 행동으로 갈아타게 하는 습관 개선 앱.
타겟 유저: (누가 쓰는 서비스인가요?) 폭식/야식·충동구매·숏폼스크롤 같은 즉각 도파민성 습관을 끊고 싶지만 반복하는 MZ 세대.

🔗 II. MVP 및 데모 (Demo)

시연/배포 링크: (e.g., Vercel / Github 등 바로 접속 가능한 URL)
서비스 스크린샷 (또는 GIF):
[여기에 이미지 1-2장 첨부]

🤔 III. 기획 의도 및 워크플로우 (Why & How)

Problem & Solution:
기존의 문제: 나쁜 습관이 반복되는 건 의지의 문제가 아니다. 행동의 이득은 즉각적이고 선명한데(도파민·스트레스 해소) 반해, 추후에 치뤄야할 비용은 당장 안 보이고, 안느껴지기 때문
해결 방식: 보이지 않는 비용을 영수증이라는 폼팩터로 보이게 만들어 충동 행동을 금융 거래로 재정의하고, 자신의 충동 패턴을 데이터로 마주하게 한다— ① 습관적 행동을 하고 싶을 때, 해당 행동의 비용을 직시하게 만들고 → ② 건강한 대체 도파민으로 환승을 제안하고 → ③ 참아내면 그만큼의 환산 가치를 눈으로 보여준다.
> 단순 습관 트래커가 아니라 행동의 가격표를 붙여주는 행동경제학 장치로 활용
핵심 워크플로우: (유저가 서비스를 사용하는 메인 흐름)
1.
등록 — 끊고 싶은 행동 + 그 행동의 비용 영수증 + 짝꿍 대체행동 + 대체행동의 득 영수증을 한 번 세팅해 저장
2.
충동 — 유혹이 오면 앱을 켜서, 저장해둔 결제 직전 영수증을 확인
3.
환승 — 건강한 대체 도파민 영수증 제안
4.
선택 — 굴복 → 결제 후 다짐 입력. "다음에 이 유혹이 오면 ___을 할 거야." 그리고 N시간 뒤 감정 체크인 푸시알림 / 저항 → 대체 행동 영수증으로 환승. 환급 영수증이 발급되고 금액이 +로 쌓임
5.
누적 — 자기 자신과의 거래 내역을 보며 진 싸움도 다음 싸움의 밑거름이 되도록 설계
What's Next? (향후 계획): (추가할 핵심 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