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문제: 나쁜 습관이 반복되는 건 의지의 문제가 아니다. 행동의 이득은 즉각적이고 선명한데(도파민·스트레스 해소) 반해, 추후에 치뤄야할 비용은 당장 안 보이고, 안느껴지기 때문
•
해결 방식: 보이지 않는 비용을 영수증이라는 폼팩터로 보이게 만들어 충동 행동을 금융 거래로 재정의하고, 자신의 충동 패턴을 데이터로 마주하게 한다— ① 습관적 행동을 하고 싶을 때, 해당 행동의 비용을 직시하게 만들고 → ② 건강한 대체 도파민으로 환승을 제안하고 → ③ 참아내면 그만큼의 환산 가치를 눈으로 보여준다.
> 단순 습관 트래커가 아니라 행동의 가격표를 붙여주는 행동경제학 장치로 활용
•
핵심 워크플로우: (유저가 서비스를 사용하는 메인 흐름)
1.
등록 — 끊고 싶은 행동 + 그 행동의 비용 영수증 + 짝꿍 대체행동 + 대체행동의 득 영수증을 한 번 세팅해 저장
2.
충동 — 유혹이 오면 앱을 켜서, 저장해둔 결제 직전 영수증을 확인
3.
환승 — 건강한 대체 도파민 영수증 제안
4.
선택 — 굴복 → 결제 후 다짐 입력. "다음에 이 유혹이 오면 ___을 할 거야." 그리고 N시간 뒤 감정 체크인 푸시알림 / 저항 → 대체 행동 영수증으로 환승. 환급 영수증이 발급되고 금액이 +로 쌓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