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RKIT / 기범

### 📝 [클로더즈 7기] 

### 👉 I. 서비스 개요 (Overview)

- **프로젝트 이름:  **CORKIT (코르킷) — 한 병 꽂았다

- **한 줄 요약 (One-liner): **와인 기록을 '숙제'가 아니라 '수집'으로 바꾸는 모바일 웹앱. 마신 와인이 진열장에 한 병씩 꽂히고, 쌓일수록 내 취향을 알려줍니다.

- **타겟 유저: **와인은 좋아하지만 자기 취향은 아직 모르는 20~30대.

### 🔗 II. MVP 및 데모 (Demo)

**시연/배포 링크
**

서비스: [https://corkit.vercel.app](https://corkit.vercel.app)
저장소: [https://github.com/alore-presents/corkit](https://github.com/alore-presents/corkit)

**선택: 서비스 스크린샷 (또는 GIF):**

### 🤔 III. 기획 의도 및 워크플로우 (Why & How)

- Problem & Solution: 사람들은 기록은 싫어하지만 수집은 좋아합니다. 같은 행동을 '기록'이 아니라 '수집'으로 보이게 만들었습니다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60817/203534_EbiPSQqPIecej3scmM?q=80&s=1280x180&t=outside&f=webp)

- 기존의 문제: 

1. 2025년 국내 와인 수입은 물량 +5.27%, 금액 −7.48%. 덜 마시는 게 아니라 더 자주·더 싸게 마시는 쪽으로 이동했습니다. (와인21닷컴, 2026)

2. 레드 69%→51%, 화이트 19%→34%로 선택지는 넓어졌는데, 내 취향을 아는 방법은 그대로입니다. (2020→2025)

3. 기존 앱은 애호가용 기록 도구입니다. 주 1병 마시는 사람에게 상세 테이스팅 노트는 숙제라, 대부분 며칠 만에 그만둡니다.

- 해결 방식:
- 

1. 입력이 아니라 선택 — 감각 5축(당도·산도·타닌·바디·여운)을 글로 쓰지 않고 고르기만. 등록은 사진→완료 3단계. 회원가입이 없어 첫 병까지 마찰이 0.

2. 진열장으로 보여주기 — 목록이 아니라 격자 진열장. 배지 15종, 자동 챌린지, 5병에 열리는 명예의 전당. 배지 조건에 기간은 넣지 않았습니다 — 수집이 다시 숙제가 되니까.

3. 수집이 곧 개인화 — TASTE MATCH — 서버·외부 API 없이 브라우저에서 계산하는 자체 추천 엔진.

4. 디자인 — 예전 와인 수첩의 종이 감각을 에디토리얼 레이아웃(직각·1.5px 괘선)으로, 쌓인 기록은 진열장과 명예의 전당이라는 '전시'로 풀었습니다.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60817/203558_E8aaUJHmWIH4AcWVpz?q=80&s=1280x180&t=outside&f=webp)

- **핵심 워크플로우: (유저가 서비스를 사용하는 메인 흐름)
- **온보딩  →  홈(진열장)  →  카메라로 와인 추가  →  노트 작성  →  배지 획득  →  추천
- 

- **What's Next? (향후 계획): **
- 

1. 단기 — 모으는 재미를 키운다: 3D 배지(수집품처럼 보이게) · 병을 꽂고 꺼내는 인터랙션 · 배지 획득/해금 순간의 모션

2. 장기 — 데이터를 사람과 연결한다: 커뮤니티 탭(취향이 닮은 사람의 셀러) → 취향 기반 마켓 → 레스토랑 B2B 큐레이션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60817/203612_958eqq12e2D7cM2ta3?q=80&s=1280x180&t=outside&f=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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