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k-예언자 일보

카테고리
Empty
작성자
H
helloYJ
작성시각
상태
발표완
담당자
Empty
참여자
H
최근활동

I. 나의 프로젝트 또는 서비스 이름 (One-liner)

이름: k-예언자 일보 vol.1, vol.2
설명: 대한민국 산업과 관련된 이슈를 구체적으로 예측함으로써, 훗날 해당 예언이 실현되었을 때 가장 먼저 스폿 라이트를 받는 사이트로 자리매김할 예정. 현재 제작된 페이지는 k-예언자 일보 중 첫번째 주제에 해당한다.

II. 화면 스크린샷

스샷1
스샷2

III. 이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람은 누군가? (Audience)

한국 시장에 관심이 많은 폴리마켓 승부사들
훗날 예언이 실현될 때 기삿거리를 찾게 될 기자들
투자 종목을 찾는 주주들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서비스 (Problem/Solution) or 이 프로젝트를 만들게 된 배경 설명)

IV. Problem (문제점) 어떤 문제가 있었나?

문제는 없다. 단지 이슈거리가 필요했다.
예컨대, 어떤 거대한 사건이 일어났을 때마다 사람들은 'XX년부터 경고(혹은 예측)해온 사람의 인터뷰'를 찾는다. 뉴스도 이런 예측을 보도한다.
이란전에 대해 예측했던 대학 교수의 인터뷰가 화제를 사는 것을 보고, '나 역시 언젠가 미래에 스팟 라이트를 받게 될 주장을 펼치되, 재야의 은둔현자같은 컨셉을 보여준다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V. Solution (해결책) 무엇을 만들었는지

첫번째 예언 - "7년 안에 대한민국은 항정신성 의약품을 배달로 판매하게 된다"
얼핏 얼토당토 않는 의견 같지만, 현재도 제한적 환자군에 한해 의약품 배송은 이뤄지고 있는 실정
또한, 북미시장이나 옆나라 일본도 의약품 배송이 일반적이니만큼, 그들과 정책적&경제적 긴밀함을 유지중인 대한민국 시장 역시 마찬가지일 것으로 생각했다.
두번째 예언 - "2028년, 한국산 CAD/CAM 소재가 북미 치과 B2B 시장의 60% 이상을 차지한다."
이것 역시 이미 세계 2위 수출국의 위상을 차지한 K-덴탈의 현황을 반영한 리서치 페이지이다.

VI. 만든 사람 / 개인 (또는 팀원)

Hello YJ(본인)

VII. (Optional) 내가 참고한 사이트 (레퍼런스)

없음.

VIII. (Optional) 앞으로 추가 하고 싶은 기능 등 (What's Next?)

제작자 개인이 리서치한 내용 뿐만 아니라, 클로더가 분석한 성공 확률도 함께 업데이트 & 시간이 지날 수록 당대 상황에 맞춰 퍼센티지 조율하는 기능 추가
D-day(예언의 그날) 카운터
vo1, vol2... 등을 한번에 볼 수 있는 top main page 만들기 (디자인은 구상해둠. 아래 래퍼 이미지 사용 예정)
자체 배팅 기능에 준하는 수익화 기능(국내 법에 저촉되지 않는 출구 마련을 전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