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싶은 충동이 올 때 주의를 다른 곳으로 돌리면 충동이 사라진다는 심리학 연구가 있다.
그래서 "충동이 올 때 열면, 재밌는 걸 읽다가 충동을 잊게 해주는 앱"을 만들었다.
IV. Problem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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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충동은 참으려 할수록 오히려 더 강해진다 (머릿속에서 계속 음식을 떠올리게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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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력만으로 버티는 건 성공률이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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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다이어트 앱은 칼로리 기록, 운동 추적 같은 "관리"에 집중하는데, 정작 충동이 오는 바로 그 순간을 도와주는 앱은 없다
V. Solution (해결책)
사용 흐름 (3단계):
1.
충동이 온다 -> 마따를 연다
2.
화면에 뜬 재밌는 글을 탭하며 읽는다
3.
읽다 보면 10분쯤 지나고, 충동은 어느새 사라져 있다
예시 콘텐츠 (고양이 토픽):
"고양이는 하루에 16시간을 잔대요." "부럽다." "근데 잠을 많이 자는 이유가..." "사냥할 때 에너지를 아끼려고 그런 거래요." "집고양이는 사냥 안 하는데도..." "그냥 DNA에 새겨져 있어서 자는 거래요." "저도 DNA에 '많이 자' 이렇게 새겨져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