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기 모네: 마따

## I. 프로젝트 이름 (One-liner)

- 이름: 마따 - 열심히보면살빠짐

- 설명: 군것질 충동이 올 때, 재밌는 잡지식을 읽다 보면 어느새 충동이 사라지는 웹앱

## II. 화면 스크린샷

 **[ 메인 ]**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60208/132836_CjLfUk5J9NstmwtEHA?q=80&s=1280x180&t=outside&f=webp)

- 화면 중앙에 큰 글씨로 콘텐츠 한 문장이 표시

- 탭하면 다음 문장으로 넘어가는 구조

- 하단에 "오늘의 즐거움 +N" 클릭 카운터 표시

** [ 카테고리 ]**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60208/132936_I0A8gnGczQe6onOVfF?q=80&s=1280x180&t=outside&f=webp)

- 8개 카테고리(인체, 자연, 우주, 동물, 역사, 물리학, 심리, 일상)가 그리드로 배치

- 각 카테고리 안에 15개 토픽이 지그재그 경로로 나열

- 완료/진행중/잠금 상태가 시각적으로 구분

**배포 URL**: [https://matta-three.vercel.app/](https://matta-three.vercel.app/)

## III. 이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람은 누군가? (Audience)

- Main 다이어트 중 군것질이나 야식 충동을 자주 느끼는 사람

- Sub 주의 환기가 필요한 사람

### 이 프로젝트를 만들게 된 배경

"보기만 해도 살빠지는 앱이 있으면 어떨까?"라는 장난스러운 생각에서 출발했다.

살을 빼려면 운동보다 먹는 게 중요한데, 

먹고 싶은 충동이 올 때 주의를 다른 곳으로 돌리면 충동이 사라진다는 심리학 연구가 있다.

그래서 "충동이 올 때 열면, 재밌는 걸 읽다가 충동을 잊게 해주는 앱"을 만들었다.

## IV. Problem (문제점)

- 음식 충동은 참으려 할수록 오히려 더 강해진다 (머릿속에서 계속 음식을 떠올리게 되니까)

- 의지력만으로 버티는 건 성공률이 낮다

- 기존 다이어트 앱은 칼로리 기록, 운동 추적 같은 "관리"에 집중하는데, 정작 충동이 오는 바로 그 순간을 도와주는 앱은 없다

## V. Solution (해결책)

**사용 흐름 (3단계):**

1. 충동이 온다 -> 마따를 연다

2. 화면에 뜬 재밌는 글을 탭하며 읽는다

3. 읽다 보면 10분쯤 지나고, 충동은 어느새 사라져 있다

**예시 콘텐츠 (고양이 토픽):**

> "고양이는 하루에 16시간을 잔대요."
> "부럽다."
> "근데 잠을 많이 자는 이유가..."
> "사냥할 때 에너지를 아끼려고 그런 거래요."
> "집고양이는 사냥 안 하는데도..."
> "그냥 DNA에 새겨져 있어서 자는 거래요."
> "저도 DNA에 '많이 자' 이렇게 새겨져 있으면 좋겠다."

**주요 기능:**

- 8개 카테고리 x 15개 토픽 = 총 120개 콘텐츠를 맵 정복 방식으로 진행

- 캐릭터 "아마따"가 토픽 사이마다 등장해서 조건화 메시지 전달

**기술 스택:**

- React + Vite + TypeScript

- PWA (홈 화면 추가로 앱처럼 사용)

- Supabase (인증 + 클라우드 동기화)

## VI. 만든 사람

- 모네(박준형)

## VII. 앞으로 추가하고 싶은 기능 (What's Next?)

- 사용자 행동 분석을 위한 Analytics 연동 (Umami)

- 네이티브 앱 배포 (Capacitor + Play Store) or 앱인토스 배포

- 푸시 알림으로 재방문 유도 (아침/저녁 맞춤 메시지)

For the site tree, see the [root Markdown](https://slashpage.com/clauders.m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