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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모네: 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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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프로젝트 이름 (One-liner)

이름: 마따 - 열심히보면살빠짐
설명: 군것질 충동이 올 때, 재밌는 잡지식을 읽다 보면 어느새 충동이 사라지는 웹앱

II. 화면 스크린샷

[ 메인 ]
화면 중앙에 큰 글씨로 콘텐츠 한 문장이 표시
탭하면 다음 문장으로 넘어가는 구조
하단에 "오늘의 즐거움 +N" 클릭 카운터 표시
[ 카테고리 ]
8개 카테고리(인체, 자연, 우주, 동물, 역사, 물리학, 심리, 일상)가 그리드로 배치
각 카테고리 안에 15개 토픽이 지그재그 경로로 나열
완료/진행중/잠금 상태가 시각적으로 구분

III. 이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람은 누군가? (Audience)

Main 다이어트 중 군것질이나 야식 충동을 자주 느끼는 사람
Sub 주의 환기가 필요한 사람

이 프로젝트를 만들게 된 배경

"보기만 해도 살빠지는 앱이 있으면 어떨까?"라는 장난스러운 생각에서 출발했다.
살을 빼려면 운동보다 먹는 게 중요한데,
먹고 싶은 충동이 올 때 주의를 다른 곳으로 돌리면 충동이 사라진다는 심리학 연구가 있다.
그래서 "충동이 올 때 열면, 재밌는 걸 읽다가 충동을 잊게 해주는 앱"을 만들었다.

IV. Problem (문제점)

음식 충동은 참으려 할수록 오히려 더 강해진다 (머릿속에서 계속 음식을 떠올리게 되니까)
의지력만으로 버티는 건 성공률이 낮다
기존 다이어트 앱은 칼로리 기록, 운동 추적 같은 "관리"에 집중하는데, 정작 충동이 오는 바로 그 순간을 도와주는 앱은 없다

V. Solution (해결책)

사용 흐름 (3단계):
1.
충동이 온다 -> 마따를 연다
2.
화면에 뜬 재밌는 글을 탭하며 읽는다
3.
읽다 보면 10분쯤 지나고, 충동은 어느새 사라져 있다
예시 콘텐츠 (고양이 토픽):
"고양이는 하루에 16시간을 잔대요."
"부럽다."
"근데 잠을 많이 자는 이유가..."
"사냥할 때 에너지를 아끼려고 그런 거래요."
"집고양이는 사냥 안 하는데도..."
"그냥 DNA에 새겨져 있어서 자는 거래요."
"저도 DNA에 '많이 자' 이렇게 새겨져 있으면 좋겠다."
주요 기능:
8개 카테고리 x 15개 토픽 = 총 120개 콘텐츠를 맵 정복 방식으로 진행
캐릭터 "아마따"가 토픽 사이마다 등장해서 조건화 메시지 전달
기술 스택:
React + Vite + TypeScript
PWA (홈 화면 추가로 앱처럼 사용)
Supabase (인증 + 클라우드 동기화)

VI. 만든 사람

모네(박준형)

VII. 앞으로 추가하고 싶은 기능 (What's Next?)

사용자 행동 분석을 위한 Analytics 연동 (Umami)
네이티브 앱 배포 (Capacitor + Play Store) or 앱인토스 배포
푸시 알림으로 재방문 유도 (아침/저녁 맞춤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