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전삼! (공연 전 3분) / Tyler

👉 서비스 개요 (Overview)

- **프로젝트 이름:  야듣자 ... 또는 "공전삼 (공연 전 3분)"**

- **한 줄 요약 (One-liner): **티켓을 살지 고민할 때부터 공연장에 들어서는 순간까지, "이 곡이 무슨 이야기인지" 3분 만에 알려주는 클래식 프로그램 노트 앱

- **타겟 유저: **클래식 음악 배경지식은 없지만 공연 관람에 관심 있는 20–40대. 티켓을 살지 말지 고민 중인 사람부터, 이미 예매해두고 공연 당일 입장 전에 "오늘 뭘 듣는지" 확인하고 싶은 사람까지 / 곡명·연주자명·가격만 나열된 공연장 웹사이트로는 부족함을 느끼는 모든 단계의 입문자.

### 🔗 II. MVP 및 데모 (Demo)

**시연/배포 링크:**

[https://classical-concert-guide.vercel.app/](https://classical-concert-guide.vercel.app/)

**선택: 서비스 스크린샷 (또는 GIF):**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60817/210633_xtRQEyyIjChNINAz9W?q=80&s=1280x180&t=outside&f=webp)

🤔 기획 의도 및 워크플로우 (Why & How)

**Problem & Solution**

- 기존의 문제:
- 클래식 공연 입문자는 공연장에 들어가서도 무엇을 듣는지 모른다.

    - 공연장 웹사이트에는 곡명·연주자명·가격만 있을 뿐 "이 곡이 뭔 얘기인지"는 없음

    - 종이 프로그램북은 입장 후에야 받아볼 수 있어 구매 결정에 영향을 못 주고, 내용도 길고 학술적임

    - 결과적으로 "좋았는데 뭔지는 모르겠어" → 재방문으로 이어지지 않음

- 해결 방식:
- 공연 하나를 3분 안에 읽을 수 있는 스토리형 프로그램 노트로 정리해 제공해. 위키 요약을 나열하는 게 아니라 일차 자료·저널리즘 자료를 근거로 훅 → 서사 → 현재적 의미 순으로 서술해, 사용자가 "뭘 물어봐야 할지" 몰라도 되게 만드는 것이 핵심. GPT에 스크린샷을 찍어 물어보는 것과 다른 점은, 사용자가 질문을 만들 필요가 없다는 것과 출처가 명시된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라는것.

- 핵심 워크플로우: (유저가 서비스를 사용하는 메인 흐름)
- a. 다가오는 공연 목록(커버플로우 UI)에서 관심 있는 공연 선택
- b. TL;DR 카드로 공연 정보 3줄 요약 확인 ("3분 읽고 가세요")
- c. STORY 섹션에서 곡의 배경 서사와 21세기적 의미를 순서대로 읽음
- d. PERFORMER · VENUE 섹션에서 지휘자/연주자와 공연장 특성(음향, 좌석 팁) 확인
- e. 예매처(Bachtrack 등)로 이동해 티켓 구매

**What's Next? (향후 계획):**

- 공연 수 확대 ; 베뉴들과 데이터베이스 연동

- 공연장 B2B 제휴를 통한 예매 연동

- 비주얼 (이미지들 위치 등등)

- 페이지 하단에 "당신은 무엇이 궁금한가요?"

- 챗봇 claude.ai api !!!!

- Jstor 또는 다른 primary source 를 통한 조금 더 전문적인 지식

For the site tree, see the [root Markdown](https://slashpage.com/clauders.m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