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에게 7가지 케이스를 때려박고, /reply 뒤에 민원 내용 적으면 알아서 적당한 답변 찾아서 초안 작성하라고 그에 필요한 작업도 진행하라고 요청했어.
그 과정에서 command가 .claude/ 경로에 들어가야 커맨드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
민원의 경우가 워낙 다양해서 앞으로도 계속 추가될 수 있고 그때마다 레퍼런스를 추가하며 작성하면 유용할수도 있겠다 싶긴 한데, 한편으로는 AI가 탐색하고 검토해서 초안을 내놓는게 생각보다 오래걸려서, 아직 까지는 내가 직접 하는것과 비교하여 큰 장점을 느끼지는 못하겠어.
일단은 내가 직접 하던 일을 자동화로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에 의의를 둘게
커맨드는 이렇게 처리가 되어서 내가 미리 작성한 양식과 체크리스트(인사말, 조치방식, 감사인사 마무리)로 통과점수를 얻어 draft 폴더에 md파일로 저장이 돼
다시 생각해도 아직 실효성은 많이 떨어지지만 내 의도대로 뭔가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니 조금 뿌듯하긴 하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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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윤태섭
해당 업무처리가 결과가 좋아지려면
지식맵 처럼 이런 질문엔 이런식으로 답해야한다는 레퍼런스가 쌓이는게 좋아
참고로 나도 8천여가지의 지식맵을 만들었고, 이를 기반으로 자동응대봇을 만든 사례가 있어
패턴인식 기계인 만큼 어떻게 답할지 알 수 있도록 데이터베이스화 하면 좋은 운영사례가 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