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문제: 케이팝 안무는 유행이 빠르지만, 주변에 같이 배우거나 물어볼 네트워크가 없으면 뭐가 유행인지, 뭐부터 배워야 할지 알기 어렵다. 유튜브에서 일일이 검색하고 고르는 과정 자체가 귀찮아서 관심이 있어도 계속 미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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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 방식: 지금 유행하는 K-pop·챌린지 안무를 큐레이션해서 한곳에 모아 보여준다. 쇼츠 하이라이트로 핵심 구간만 바로, 반복해서 재생할 수 있게 해 선택 피로와 진입장벽을 동시에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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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워크플로우: 1. 사이트 접속 → 첫 화면에서 지금 유행하는 곡 확인 2. 카테고리(전체 / K-pop / 챌린지 / 운영자PICK) 중 관심 있는 걸로 필터링 3. 쇼츠 하이라이트로 핵심 구간을 바로 재생, 반복 시청 4. 마음에 들면 풀버전 영상으로 넘어가 전체 안무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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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Next?: 1. 난이도 태그: LLM 분류로 초급/중급 자동 부여 2. 오늘의 추천 곡 팝업: 접속 시 오늘의 추천 곡 바로 제시 3. 즐겨찾기 기능: 관심 있는 안무 저장 후 다시 찾기 4. 순서 지정 기능: 주 단위 학습 플로우 제공 5. 캐릭터 스토리텔링: 캐릭터 안내를 통한 단계별 학습 경험
곁다리
I. 서비스 개요 (Ov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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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이름: 일기장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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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One-liner): 손글씨나 타이핑으로 일기장에 적으면, 일기장이 살아있는 누군가처럼 답장해주는 신성한 일기장 서비스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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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 유저: (누가 쓰는 서비스인가요?) 1. 해리포터 일기장 → 해리포터 팬, 스토리텔링/몰입형 경험에 관심 있는 MZ세대 2. 하나님 기도 일기장 → 혼자 조용히 기도하고 묵상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3. 사춘기 아들 속마음 일기장 → 아이와의 소통이 막막한 부모
II. MVP 및 데모 (Demo)
1.
해리포터 일기장
2.
하나님 기도 일기장
3.
사춘기 아들 속마음 일기장
🤔 III. 기획 의도 및 워크플로우 (Why & 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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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blem & S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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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문제: AI 챗봇은 대부분 텍스트 채팅창 형태라 몰입감이 없고, "AI와 대화한다"는 느낌이 강해서 감성적 경험이나 자기 성찰 도구로 쓰기 어렵습니다. 특히 기도, 자녀 소통, 팬 경험처럼 감정이 중요한 영역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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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 방식: "일기장"이라는 친숙하고 감성적인 프레임 안에 AI를 숨겨, 손글씨를 쓰거나 타이핑하면 일기장이 스스로 답장해주는 것처럼 경험하게 만들었습니다. 인터페이스 자체가 몰입의 장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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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워크플로우: 1. 표지 탭 → 일기장이 펼쳐짐 2. 손글씨(또는 타이핑)로 일기/기도/고민을 적음 3. 완료 버튼 탭 → AI가 "생각중" 문구와 함께 응답 준비 4. 답변이 문장 단위로 서서히 화면에 스며들듯 나타남 5. 새로 글을 쓰기 시작하면 이전 내용이 사라지고 새 대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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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Next?: 1. 답변 저장 및 공유 기능 2. 부모↔자녀 버전 추가 (아이가 부모에게 쓰는 버전) 3. 역사 인물 일기장 시리즈 확장 (세종대왕, 이순신, 스티브잡스, 아리스토텔레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