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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ce Bite/메롱

상태
발표 완료
담당자
Vacío
작성자
메롱
작성시각

📝 [클로더즈 6기]

I. 서비스 개요 (Overview)
프로젝트 이름: Dance Bite
한 줄 요약 (One-liner): 유행하는 케이팝 안무를 한곳에 모아, 쉽게 고르고 바로 따라출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
타겟 유저: (누가 쓰는 서비스인가요?) 케이팝 춤을 시작하고 싶지만 주변에 함께 하거나 물어볼 네트워크가 없어서, 뭐부터 시작할지 몰라 계속 미루는 30~40대 성인

🔗 II. MVP 및 데모 (Demo)

시연/배포 링크:
서비스 스크린샷 (또는 GIF):

🤔 III. 기획 의도 및 워크플로우 (Why & How)

Problem & Solution
기존의 문제: 케이팝 안무는 유행이 빠르지만, 주변에 같이 배우거나 물어볼 네트워크가 없으면 뭐가 유행인지, 뭐부터 배워야 할지 알기 어렵다. 유튜브에서 일일이 검색하고 고르는 과정 자체가 귀찮아서 관심이 있어도 계속 미루게 된다.
해결 방식: 지금 유행하는 K-pop·챌린지 안무를 큐레이션해서 한곳에 모아 보여준다. 쇼츠 하이라이트로 핵심 구간만 바로, 반복해서 재생할 수 있게 해 선택 피로와 진입장벽을 동시에 낮춘다.
핵심 워크플로우:
1. 사이트 접속 → 첫 화면에서 지금 유행하는 곡 확인
2. 카테고리(전체 / K-pop / 챌린지 / 운영자PICK) 중 관심 있는 걸로 필터링
3. 쇼츠 하이라이트로 핵심 구간을 바로 재생, 반복 시청
4. 마음에 들면 풀버전 영상으로 넘어가 전체 안무 학습
What's Next?:
1. 난이도 태그: LLM 분류로 초급/중급 자동 부여
2. 오늘의 추천 곡 팝업: 접속 시 오늘의 추천 곡 바로 제시
3. 즐겨찾기 기능: 관심 있는 안무 저장 후 다시 찾기
4. 순서 지정 기능: 주 단위 학습 플로우 제공
5. 캐릭터 스토리텔링: 캐릭터 안내를 통한 단계별 학습 경험
곁다리
I. 서비스 개요 (Overview)
프로젝트 이름: 일기장 시리즈
한 줄 요약 (One-liner): 손글씨나 타이핑으로 일기장에 적으면, 일기장이 살아있는 누군가처럼 답장해주는 신성한 일기장 서비스 시리즈입니다.
타겟 유저: (누가 쓰는 서비스인가요?)
1.
해리포터 일기장 → 해리포터 팬, 스토리텔링/몰입형 경험에 관심 있는 MZ세대
2. 하나님 기도 일기장 → 혼자 조용히 기도하고 묵상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3. 사춘기 아들 속마음 일기장 → 아이와의 소통이 막막한 부모
II. MVP 및 데모 (Demo)
1.
해리포터 일기장

2.
하나님 기도 일기장
3.
사춘기 아들 속마음 일기장

🤔 III. 기획 의도 및 워크플로우 (Why & How)

Problem & Solution
기존의 문제: AI 챗봇은 대부분 텍스트 채팅창 형태라 몰입감이 없고, "AI와 대화한다"는 느낌이 강해서 감성적 경험이나 자기 성찰 도구로 쓰기 어렵습니다. 특히 기도, 자녀 소통, 팬 경험처럼 감정이 중요한 영역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해결 방식: "일기장"이라는 친숙하고 감성적인 프레임 안에 AI를 숨겨, 손글씨를 쓰거나 타이핑하면 일기장이 스스로 답장해주는 것처럼 경험하게 만들었습니다. 인터페이스 자체가 몰입의 장치가 됩니다.
핵심 워크플로우:
1. 표지 탭 → 일기장이 펼쳐짐
2. 손글씨(또는 타이핑)로 일기/기도/고민을 적음
3. 완료 버튼 탭 → AI가 "생각중" 문구와 함께 응답 준비
4. 답변이 문장 단위로 서서히 화면에 스며들듯 나타남
5. 새로 글을 쓰기 시작하면 이전 내용이 사라지고 새 대화 시작
What's Next?:
1. 답변 저장 및 공유 기능
2. 부모↔자녀 버전 추가 (아이가 부모에게 쓰는 버전)
3. 역사 인물 일기장 시리즈 확장 (세종대왕, 이순신, 스티브잡스, 아리스토텔레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