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의 시그니처 딸기 샌드 케이크가 화이트 초콜릿으로 새하얗게 물들며, ‘뤼미에르 블랑슈(Lumière Blanche)’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름처럼 ‘하얀 겨울의 빛’을 품은 이번 케이크는 눈 내린 마을과 따스한 하우스를 모티프로 제작되어, 보는 순간 마음까지 포근해집니다. 텐트 안의 작은 양초에 직접 불을 붙여 은은하게 빛나는 겨울의 밤을 완성하는 특별한 연출은 오직 워커힐에서만 만날 수 있는 ‘체험형 케이크’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감동을 선물하기에 충분합니다. 작지만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워커힐의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