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치 e종목] 파트론, 광메카사업 외형 성장으로 실적 회복 전망…주가 동력?[데일리인베스트=권민서 인턴기자] 카메라 모듈 및 각종 센서 등 제조기업 파트론은 지난해에 매출액이 4%, 영업이익은 27% 각각 감소하는 등 실적이 악화됐다. 이런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파트론이 올해 광메카사업(카메라모듈, 액츄에이터, 렌즈, 모터)의 외형 성장이 두드러지면서 실적을 회복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1월 초순부터 하향각을 그리는 주가가 반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파트론은 2003년 설립된 정보기술(IT) 부품 전문업체로 2006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사업부문은 광메카사업, 센서&패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