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테크 에이피알 ‘광폭행보’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APR)이 광폭행보 속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다. 당장 올해 안에 새로운 뷰티디바이스(미용기기)를 4개 이상 선보일 계획이다. 화장품 브랜드 4개를 새로 만든다는 뜻이다. 주력 뷰티티바이스 화장품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부스터 프로’는 미국 일본 중국 등 해외 수출길이 본격 열리고 있다. 안팎으로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있는 셈이다. NH투자증권은 화장품보고서에서 “에이피알은 연내 4개 이상 신규 디바이스 출시와 세계시장 진출 초입으로 기업가치 확장 구간에 있다”며 “기존 바르는 화장품과 함께 K-뷰티를 전파하는 신흥 수출상품으로 역할과 성장을 기대한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올해를 에이피알 성장의 원년으로 꼽았다. 우선 미국시장의 경우 화장품에 이어 가정용 미용기기 수출도 역대 최대치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메디큐브 에이지알은 구매도가 매력적인 홈 디바이스로시장에 안착할 것이라는 게 화장품업계 분석이다. 또 신제품을 연내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