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rot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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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강인근
Oct 29, 2024
Oct 29, 2024
안녕하세요~ 당근메일 매주 잘 보고 있습니다. 원노트를 너무 오랫동안 써와서 소개해주시는 것을 써보고 싶은 마음만 가득한채 계속 원노트만 쓰고 있습니다 ;;; 그래도 당근메일을 계속 보면서 생산성 도구의 발전상도 바라보고 어느 순간 과감하게 옮겨버릴 수도 있겠다 싶고요 ㅎㅎ 반갑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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