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모집] 3개월간 부족한 제 자신을 받아드리고 버티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함께하면 더 잘버티지 않을까요? 마치 달리기를 매일 같이 뛰어서 함께 성장하는 것 처럼요! 아래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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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은 늘 조용한 것 같아요

안좋은 말들이 훨씬 늘 크게 들리고 sns 음반 공연 문학 등 자기 작업을 공개하는 사람들이 겪어야 되는 어떤 수치심이 같은 게 있다고 생각하는데

조용히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그냥 믿고 했던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누군가를 좋아할 때 그렇게 댓글로 크게 이야기하거나 소리내어 응원하지 않으니까요.

누군가는 내 글을 읽고 있다. 누군가는 듣고 있다 이 감각을 잊지 않으면 계속 할 힘이 잘 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