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온전히 자신을 위한 삶을 살지 못한 것
사람들은 타인을 원망하거나 남의 기준에 맞춰 사느라 정작 '나 자신'을 위해 살지 못한 것을 뼈저리게 후회합니다. 철학자 세네카는 임종의 순간에 다다라서야 수많은 시간을 무의미한 일이나 타인에게 빼앗기고, 스스로를 위해 쓴 시간이 턱없이 부족함을 깨닫게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나이가 쉰, 예순이 된 은퇴 이후로 진짜 삶을 미루다가 허망하게 죽음을 맞이하며 후회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반대로 앞만 보고 너무 치열하게 경쟁하느라 마음의 여유를 갖지 못하고 삶을 즐기지 못한 것을 안타까워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