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2주차 위클리 레터

[주간 코멘트]

- 추석 연휴와 이번주 금요일까지 외국인들은 약 12.5조원이나 순매수 하며, 코스피 기준 3600선을 돌파하며 마무리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1011/165555_gGDHVaw9yGwOxXG1P6?q=80&s=1280x180&t=outside&f=webp)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1011/170728_TAWuEmqQBsAokwvnJc?q=80&s=1280x180&t=outside&f=webp)

→ 시장 수급 대부분은 반도체 섹터에 극단적으로 쏠리는 상황이 지속되었고, 
9월 부터 10월 10일까지 반도체 섹터는 무려 40%에 가까운 엄청난 상승이 발생한 상황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1011/170956_bc7FXwAekRJVWFOJ1Q?q=80&s=1280x180&t=outside&f=webp)

- 증시 훈풍에 고객 예탁금은 역대 최대치인 77조에 다달은 상황이며, 일평균 거래대금도 빠르게 상승 중

→ 증시 과열이 다소 우려되는 모습이 보여지는 거래 상황 

* 코로나 상승장 피크 시절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35조 수준(최고치 : 65조원)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1011/165737_KKT6sV5qnnjzGpnCq7?q=80&s=1280x180&t=outside&f=webp)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1011/170431_3HxHdcEDw9wumLBncd?q=80&s=1280x180&t=outside&f=webp)

- 해당 상황 속, 금요일 시장 마감 이후, 트럼프의 대중 관세 100% 추가 언급에 시장 불안감이 커지며 
- 환율 급등 및 미국장 및 코스피 야간 선물 급락 발생

→ 그동안 미중 관세 휴전 상황에 안정감을 보여주었던 시장 심리가 일부 깨진 상황으로, 
미중 재협의 이전까지 일정 기간 조정이 발생하기 충분한 상황

[트럼프 "中에 내달부터 100% 추가 관세"…미·중 다시 무역전쟁 | 중앙일보](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2960)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1011/165654_8VMjdHrf4PQq45bXtm?q=80&s=1280x180&t=outside&f=webp)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1011/141519_vO6KmYFT6Z4tbKteCd?q=80&s=1280x180&t=outside&f=webp)

- 해당 기간 상승폭이 가장 컸던 반도체 섹터의 조정 폭이 가장 클것으로 예상

→ 실제 금요일 미국 시장 급락 시, 시장 대비 반도체 섹터의 조정 폭은 훨씬 깊었음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1011/194352_7VcrFpQ96BlyLptuOi?q=80&s=1280x180&t=outside&f=webp)

→ 이번 조정은 그동안 급등이 발생하였떤 반도체 관련 종목들의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판단되기에,
이번 기회에 반도체 종목의 포트 편입을 진행하면 좋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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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확산에 따른 또하나의 수혜 섹터 : 전력 인프라 분석]

- AI 기술과 성장에는 대규모의 데이터 보관과 처리가 필요 

- 이를 위한 대표적 인프라가 데이터센터로 AI 생태계 확장에 따라 글로벌 데이터센터 수요는 폭증하고 있는 상황
-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0715/191129_0PV2nllt2SUd9RHCI9?q=80&s=1280x180&t=outside&f=webp)

- 이러한 데이터센터의 운영을 위해서 필요한 것은 너무나 당연하게도 전력으로, 
-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라 추가적인 전력 인프라 수요도 함께 증가할 수밖에 없는 상황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1011/211537_UOheT4ReVayBRAso8f?q=80&s=1280x180&t=outside&f=webp)

- 여기에 더해 1)신흥국(인도, 동남아, 중동)의 발전, 2)신재쟁 에너지 발전 시설 증가 등에 따라
- 글로벌적인 전력 수요 및 이에 따른 전력 인프라 필요 수요는 향후 가파르게 증가할 예정

→ 인도, 동남아, 중동은 26년까지 연평균 5~6%씩 전력 수요 증가 전망되며 이에 따른 전력 인프라 신설 필요

→ 글로벌 신재생 에너지 시장은 30년까지 2배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며, 전력 인프라 신규 증설 필요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1011/211856_EonA4WUvwNqes39GXZ?q=80&s=1280x180&t=outside&f=webp)

- 또한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들의 경우, 노후 전력 인프라 교체 수요까지 같이 겹친 상황으로 
- 전력기기 시장은 슈퍼사이클이 진행중인 상황

→ 이러한 전력 인프라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장치는 바로 전력에너지 전송과 전압 조절에 필요한 [변압기]

→ 변압기는 고용량 전력망 신규 설치에 따른 수요 증가 + 교체 수요까지 더해지며 수요 폭증 중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1011/213244_XPdGOWYzP5TReDTFk0?q=80&s=1280x180&t=outside&f=webp)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1011/212640_we05kmzN85liik6yc1?q=80&s=1280x180&t=outside&f=webp)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0819/093519_DhGJurYcyQZWY4HzDX?q=80&s=1280x180&t=outside&f=webp)

- 이에 따라 변압기(특히 대용량 변압기)의 경우 공급이 부족한 쇼티지 상황이 이어지고 있으며, 
- 앞으로 최소 10년 이상의 공급 우위 상황을 누릴 수 있는 상황으로 전망되고 있음

→ 수요 폭증으로 인한 대용량 변압기 제조의 경우, 
리드타임은 과거 12~18개월에서 현재 18~36개월로 늘었고, 주문에서 배송까지 2~4년이 걸리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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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인프라 섹터, 기업 분석]

<이제는 내가 대표기업 : 효성중공업>

- 효성중공업은 HD현대일렉트릭과 함께 대용량 변압이 가능한 초대형/중대형 변압기 생산이 가능한 대표적 기업

→ 대규모 발전소나 원거리 송전에 사용되는 중대형 및 초대형 변압기의 경우, 
기술 난이도가 높아 제작 기업이 적으며 단기간 대량 생산이 어렵기에 높은 부가가치를 지니는 품목

- 다만 효성중공업은 전력기기 외 건설 부문이 포함되어 있기에 그동안 디레이팅 받는 상황이었음

→ 하지만 25년들어 전력기기 부문의 수주 확대 + 실적 인식 본격화로 건설 부문 포함 리스크 완벽 극복

→ 건설 부문도 올해 2분기 일회성 비용 인식이 이미 완료 되었고, 향후 안정화 예상

- 이에 따라 현재 효성중공업은 전력 인프라 대표 종목으로 부각받으며, 전력 섹터 내 바로미터가 된 상황

> 강화된 성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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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성중공업은 24년 부터 미국 뿐만아니라 영국, 프랑스, 스페인, 독일 등 유럽에서도 
- 초고압 변압기 수주가 확대되는 모습을 보여줌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1012/122321_7pNccldNd7p8a7FpnG?q=80&s=1280x180&t=outside&f=webp)

- 초고압 변압기 뿐만 아니라, 초고압 차단기 수주도 본격적으로 확대되는 상황

→ 안정적인 전력 수송과 운용을 위해, 차단기 수요도 급증 중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1012/122137_yODFCO6seHW2CyMQ4n?q=80&s=1280x180&t=outside&f=webp)

- 초고압 차단기는 국내 효성중공업이 가장 앞서있는 분야(차단기 누적 생산 10조 원 달성)로,
- 향후 장거리 송전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지속적인 수주 증대를 기대할 수 있는 상황

→ 최근 765㎸ 초고압변압기, 리액터, 차단기 등 패키지로 2,000억원 이상을 수주한 것으로 알려져 있음

→ 초고압 변압기부터, 차단기, 그리고 초고압 관련 전력기기 까지 모두 생산 가능하기에
패키지 납품 형태로 향후 대규모 수주 증가가 전망되는 상황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1012/123340_tlmnEaQYL448ZGLa31?q=80&s=1280x180&t=outside&f=webp)

> 기대되는 모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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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에너지 고속도로 설립 추진

: 2030년 까지 서해안을 축으로 한 송전선을 우선 건설하고, 이후 남해안과 동해안으로 확장해 
2040년대 국토를 감싸는 형태의 송전망을 완성하는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을 목표로 하는 대규모 프로젝트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1012/123822_KTRko6hsNh0ooi7fPf?q=80&s=1280x180&t=outside&f=webp)

- 해당 프로젝트에서 가장 핵심적인 기술은 장거리 송전과 전압 안정화에 유리한
- 초고압직류손전망(HVDC)를 구축하는 것

→ 이에 따라 HDVC 변압기, 케이블 등에 높은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일렉트릭, 일진전기 4곳이 개발 사업자로 우선 선정

- 효성중공업은 2000년대 HVDC 핵심 부품 연구를 시작해, 
- 지난해 국내 최초로 200㎿ 전압형 HVDC를 개발해 양주변전소에 설치하는 성과 달성

→ 글로벌 빅3(히타치, 지멘스, GE)를 제외하고 
국내에서 전압형 컨버터, 제어 시스템, 변압기 등 전력 계통이 통합 운영된 첫 사례

- 글로벌적으로도 장거리 송전망 구축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예정이기에
- HVDC 전용 공장 건설 및 연구개발(R&D) 등 HVDC 사업에 3300억원을 투자 예정
- 

→ 공장은 27년 완공 목표이며, 기존 용량(200kw) 대비 10배 확장 목표

→ 초고압 변압기와 차단기 뿐만 아니라 향후 HDVC 변압기 판매 확대도 기대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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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A 증설로 인한 실적 레버리지

- 글로벌적인 전력 인프라 슈퍼 사이클 도래에 따라, 
- 효성중공업은 작년 부터 선제적인 공장 증설을 추진함

- 현재 창원 공장은 올해 상반기 증설이 완료되었으며, 
- 미국 멤피스 공장의 경우 생산능력 2배를 목표로 내년 증설 완료 예정

→ 멤피스 공장은 미국 내에서 765㎸ 초고압변압기를 설계·생산할 수 있는 유일한 공장

→ 증설 완료 시, 효성중공업의 변압기 생산능력은 지금보타 40% 이상 늘어날 전망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1012/132448_VFakwHXUcogDFujjS4?q=80&s=1280x180&t=outside&f=webp)

- 여기에 더해 늘어나는 초고압 차단기 수요 감당을 위해
- 창원에 수출용 차단기 공장과 설비 증설을 추진하고, 인도 현지 차단기 공장 증설도 추진 중

> 벨류에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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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성중공업은 올해 상반기에는 5.2조의 수주를 추가하며
- 올해 상반기말 기준, 효성중공업의 전력 기기 부문 수주잔고는 13.3조원에 육박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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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준한 신규 수주 지속으로, 매출 인식이 진행되어도 수주잔고는 우상향할 것으로 전망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1011/205009_0C6h9EjBMYQ8pY2w4x?q=80&s=1280x180&t=outside&f=webp)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1012/132558_FNvhFKv8Uo7thYeFRq?q=80&s=1280x180&t=outside&f=webp)

- 탄탄한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25년 예상 영업이익은 6천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며, 
- 26년 8천억원 그리고 27년까지 영업이익 1조원 달성도 전망되고 있는 상황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1011/202958_4RLm9naufJAkSi7qBv?q=80&s=1280x180&t=outside&f=webp)

- 현재 효성중공업의 시총은 14조원 수준이기에, 25년 영업이익 기준 멀티플 23배,
- 26년 기준으로는 17.5배 정도인 상황

- 동일 글로벌 전력 기기 기업들의 26년 예상 영업이익 기준, 평균 멀티플은 약 22배 수준

- 글로벌 피어그룹 평균 멀티플 수준인 22배에 26년 예상 영업이익 8천억 고려 시,
- 효성중공업의 중장기적 업사이드는 17.6조원 수준까지 열러있다고 판단해볼 수 있음

→ 현 시총 대비, 약 26% 정도의 업사이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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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효성중공업의 경우 이미 성장성을 많이 반영하여 
주가가 크게 상승해버린 상황임을 명심하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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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평가 구간에 있는 팔방미인 : 일진전기>

- 일진전기의 경우 보통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 일렉트릭 다음의 초고압 변압기 전문 기업으로 손꼽는 기업

- 다만 초고압 변압기 뿐만 아니라, 저압에서 초고압에 전선과 차단기 등 
- 다양한 중전기기와 전력기기를 생산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

> 성장은 지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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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수익성이 높은 변압기 수주 비중이 낮아 디레이팅 되었으나 
- 전력기기 사이클 지속에 힘입어 변압기 수주가 증가하며 큰폭의 성장이 나타나고 있음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1012/143535_mrrvHDNLkpTxbT4zrt?q=80&s=1280x180&t=outside&f=webp)

- 특히 북미향 변압기 매출 증대 본격화로 올 상반기 북미 매출만 1510억원 달성하였으며
- 해외 수주 비중 확대에 따라 수익성 레벨업 구간에 접어든 상황

→  지난해 같은 기간 756억원 보다 2배 성장한 수치로, 
24년 북미매출(1937억원)의 무려 78%에 해당하는 규모

→ 변압기 판매의 영업이익 기여도는 58%까지 수직 상승하여, 높은 수익성을 가져다주고 있음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1012/144320_cYlVw9S8qVC6SwUHof?q=80&s=1280x180&t=outside&f=webp)

- 일진전기는 올 상반기에만 약 7,600억원을 수주해 이미 작년 전체 수주의 63%를 달성한 상황으로,
- 수요 증가 사이클 고려 시 변압기 수주와 더불어 전선 수주 확대도 함께 기대되고 있음

→ 특히 일진전기는 초고압 케이블 생산과 접속재 생산, 시공을 포함한 Full Turnkey 능력을 갖춘
몇 안되는 기업으로 대규모 프로젝트 수주도 기대해볼 수 있는 상황

> 기대되는 모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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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에너지 고속도로 설립 추진

- 일진전기 또한 해당 프로젝트 위한 초고압직류손전망(HVDC)를 구축 사업자 선정에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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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진전기는 2023년 12월 HVDC 개발을 완료했고 북미, 유럽 등에서의 수주를 추진중에 있음

- 향후 HVDC 변압기 개발도 진행할 예정이므로, 해당 부분에서의 추가 성장 동력 발굴이 기대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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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A 증설로 인한 실적 레버리지

- 일진전기는 24년 말 흥성 제2공장 증설을 완료한 상황

→ 증설로 예상되는 추가 기대 매출액은 약 4000억원 정도 (변압기 1700억원 + 전선 2400억원)

→ 26년까지 증설된 공장 가동률은 100%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라 생산능력은 기존대비 60% 이상 증가되는 상황

- 4분기 부터는 변압기 증설 효과가 본격 반영되고, 
- 미국향 고단가 프로젝트 출하가 이어지며 매출과 수익성 모두 크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

> 벨류에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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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진전기는 올해 상반기에만 7600억원의 수주를 추가하며
- 올해 상반기말 기준, 수주잔고는 2.7조원에 육박하는 상황
- 

→ 특히 고부가가치의 변압기 수주잔고가 급격히 상승하는 상황 

→ 변압기 수주잔고 대비 매출 인식은 아직 미비하기에, 
올해 하반기 ~ 내년 상반기 변압기 매출 인식 본격화 시 향후 가파른 수익성 증가 기대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1011/204904_nH1ikdAmuSR9qOhltW?q=80&s=1280x180&t=outside&f=webp)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1012/151357_BDDtKAhmB4CKWjG0F3?q=80&s=1280x180&t=outside&f=webp)

- 일진전기의 25년 예상 영업이익은 150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며, 
- 26년 1800억원 그리고 27년까지 영업이익 2천억 달성이 전망되고 있는 상황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1011/202730_B3CKVyawMtO71h67Pe?q=80&s=1280x180&t=outside&f=webp)

- 현재 일진전기 시총은 1.8조원 수준이기에, 25년 영업이익 기준 멀티플 12배,
- 26년 기준으로는 10배 정도인 상황

- 동일 글로벌 전력 기기 기업들의 26년 예상 영업이익 기준, 평균 멀티플은 약 22배 수준

- 현재 일진전기는 전선 부문의 실적 기여가 높은 상황속에서
- 변압기 매출 증대 + 케파 증설로 인한 미래 성장성이 주가에 반영되지 않은 시점

→ 현재 수주 잔고(2.7조원) 보다 주가가 한참 낮은 상황

→ 항후 성장성을 반영한 멀티플 리레이팅 필요

- 다만 변압기 부문의 본격적 매출인식까지는 시간이 걸리기에, 
- 보수적으로 멀티플 15배에 26년 예상 영업이익 1800억원 고려 시,
- 일진전기의 중장기적 업사이드는 2.7조원 수준까지 열러있다고 판단해볼 수 있음

→ 현 시총 대비, 약 50% 정도의 업사이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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